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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힘! 한인 정치력 신장 지름길!”
한인단체들, 6일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1/06 [07:46]
▲     © 뉴욕일보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6가 쇼핑몰 내 H마트 앞과 레너즈 플라자에서의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사진제공=뉴욕한인회>

 

“투표 참여는 의무이자 권리이며,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지름길이다” 한인단체들이 6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율을 끌어 올리는데 힘을 모았다.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와 퀸즈한인회(회장 김수현), 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 등 뉴욕 일원 한인단체들은 3일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56가 쇼핑몰 내 H마트 앞에서 노던 155가 앞 레너스 스퀘어까지 한인들의 투표 참여 독려 메시지가 담긴 배너를 들고 행진하며,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날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선거 때 투표를 통해 한인들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사회를 변화 시키는 힘은 시민들 목소리가 한데 모여 큰 울림을 만들 때 가능한 것이다. 우리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투표”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엔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11선거구(플러싱, 베이사이드 일대) 민주당 후보도 참여해 시민들에 6일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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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07:4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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