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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PEN문학 제4호 나왔다
10일 금강산 연회장에서 출판기념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0/04 [01:07]
▲     © 뉴욕일보

‘2018 미동부PEN문학 제4호 출판기념회’를 홍보하기 위해 미동부PEN 최정자 회장, 이정강 부회장, 김자원 사무국장이 2일 뉴욕일보를 방문했다.

 

국제PEN 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회장 최정자)가 10일 오후 6시 금강산연회장에서 ‘2018 미동부PEN문학 제4호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춮판기념회를 홍보하기 위해 미동부PEN 최정자 회장, 이정강 부회장, 김자원 사무국장이 2일 뉴욕일보를 방문했다.


최정자 회장은 “미동부PEN문학 제4호가 출간되어 감회가 새롭다. 우리의 문학집은 회원들이 끊임없이 글을 쓴다는 증거,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작품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계기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정강 부회장은 “2018 미동부 PEN 문학 제4호에는 22명의 미동부지역 PEN 회원 작가들이 참여해 시, 수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담았다. 특히 특집으로 수록된 ‘허먼 멜빌(대표작 모비 딕)의 생애와 작품’은 저명한 영문학자인 맥고완 씨에게 직접 자료를 얻어 쓴 것으로 온, 오프라인에서 구할 수 없는 희소성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문학집 출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제PEN 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는 2010년 창립된 이래로 28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2012년 ‘미동부 PEN 문학’ 제1호를 발간한 이래로 격년제로 문학집 발간과 문학제를 개최해왔다.

한국PEN협회에서는 매년 9월에서 11월 한국에서 세계한글작가대회를 개최한다.
△문의: 김자원 사무국장 (347)512-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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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4 [01:0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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