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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예금고 3,200만 달러 돌파
뉴밀레니엄뱅크 팰리세이즈파크 지점 ‘첫돌 잔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9/14 [00:56]
▲     © 뉴욕일보

뉴밀레니엄뱅크가 12일 뉴밀레니엄뱅크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지점에서 오픈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뉴밀레니엄뱅크(행장 허홍식)가 12일 뉴밀레니엄뱅크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지점에서 ‘오픈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허홍식 행장, 서태교 부행장, 김성주 부행장, 이병국 NMB 파이넨셜 Corp 회장, 이순이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와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 데니스 심 리지필드 시의원 등 뉴저지 한인사회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허홍식 행장은 “작년 6월에 오픈한 뉴밀레니엄뱅크 팰리세이즈파크 지점이 벌써 1년을 맞이한다.    팰팍지점은 1년만에 약 3,200만 달러의 예금고를 돌파하는 놀라운 신기록을 냈는데, 이는 한인사회의 많은 동포들의 도움으로 이룰 수 있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앞으로 1억 5천만 달러의 예금을 보유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더욱 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겠다.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병국 NMB 파이넨셜 Corp 회장은 “지난 1년의 좋은 성과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으로 이루어 낼 수 있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지역사회와 은행의 발전을 함께 이루어 나가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은 “지난 1년간 빠른 성장을 보여준 뉴밀레니엄뱅크 팰팍지점은 행장의 리더십과 전체 직원의 화합이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은행이 앞으로도 꾸준히 번창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1999년 중부 뉴저지의 뉴브런즈위크에서 순수 동포 자본으로 설립됬다.

이후 2014년 11월 중부 뉴저지에 있는 기존의 2개 지점 뒤를 이어 포트리에 3번째 지점을 개점했으며, 이후 베이사이드 지역에 뉴욕 최초지점 및 영업본부를 개점했다. 2016년 미국 전체 은행 중 65위, 뉴욕 지역 은행들 중 다섯번 째로 많은 대출 실적을 기록해 금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 뉴욕의 맨하튼과 뉴저지의 팰리세이즈파크에 새로움 지점을 개설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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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00:5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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