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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 여야대립 심화 속, 文 대통령 50%대 중반 지속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9/08 [18:06]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8월 5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6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55.7%(부정평가 39.7%)로, 소득주도성장 등 정부의 3축 경제정책 기조를 둘러싸고 여야 진영 간 대립이 심화되며 보수층은 이탈하고, 진보층은 결집, 3주째 50%대 중반의 보합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에서 57.0%를 기록한 후, 문 대통령과 장하성 정책실장이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 3축 경제정책 기조 유지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야당·언론 일부가 ‘소득주도성장 폐기’와 통계청장 교체에 대한 ‘코드 통계’ 공세를 확대하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대책이 발표됐던 27일(월)에는 56.1%로 소폭 내렸고, 통계청장 교체 논란이 지속되고 정부가 ‘470조 확장재정’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던 28일(화)에도 55.3%로 소폭 하락했다가, 문 대통령의 ‘공공기관장 워크숍’ 참석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29일(수)에는 56.1%로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보수층(▼5.9%p, 31.2%→25.3%), 경기·인천, 40대와 50대에서는 하락한 반면, 진보층(▲4.8%p, 77.7%→82.5%),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60대 이상은 상승하며 50%대 중반에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보수 이탈, 진보 결집’으로 요약되는 이와 같은 보합세는 지난주 야당과 언론 일부의 ‘소득주도성장 폐기’ 공세에 대응해 문재인 대통령이 3축 정책기조 유지 의사를 피력하면서, 여야 진영 간 대결구도가 한층 심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대구·경북(TK)과 충청권, 경기·인천,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무당층이 급증한 가운데, 한국당과 민주당이 나란히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41.2%(▼0.7%p)로 다시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40%대를 유지했고, ‘소득주도성장 폐기, 코드 통계’ 공세를 지속했던 자유한국당 역시 17.7%(▼2.8%p)를 기록, 한 주 만에 다시 10%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12.1%로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며 두 달째 10%대를 유지했고, 바른미래당은 7.1%(▲1.1%p)로 다시 7%대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지난주와 동률인 2.6%를 기록하며 횡보했다.

한편, 최근 정치권과 언론이 고용과 소득격차 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어제(29일) 실시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 3축 경제정책과 지속가능한 일자리확대 정책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옳은 방향이다’는 긍정평가가 49.0%로, ‘잘못된 방향이다’는 부정평가(32.4%)보다 오차범위(±4.4%p) 밖인 16.6%p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TK, 60대 이상, 가정주부를 제외한 모든 지역과 연령, 직업에서 ‘옳은 방향’이라는 긍정평가가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가운데, 진보층과 중도층, 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에서 긍정평가가 압도적으로 높거나 우세한 반면, 보수층, 보수야당(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잘못된 방향’이라는 부정평가가 압도적으로 높거나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5.7%(0.3%p), 부정 39.7%(1.6%p)

– ‘진보 결집(▲4.8%p, 82.5%), 보수 이탈(▼5.9%p, 25.3%)’ 3주째 50%대 중반 보합세 지속. 경인, 40대·50대 이탈, 충청·PK, 20대·60대이상은 결집

– 이러한 보합세는 지난주 야당·언론 일부 ‘소득주도성장 폐기’ 공세에 대응, 文대통령 3축 경제정책 기조 유지 입장 피력하면서, 여야 진영 간 대결구도 한층 심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여

– 24일(금) 57.0%(부정평가 36.8%) 대통령·실장 ‘3축 경제정책 기조 유지입장 피력에 야당·언론 일부 소득주도성장 폐기, 코드 통계공세 확대 27일(월) 56.1%(39.2%)  통계청장 교체 논란 지속, ‘470조 확장재정내년도 예산안 발표 28일(화) 55.3%(41.2%)  대통령 공공기관장 워크숍참석 보도 22일(수) 56.1%(38.7%)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8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9,46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6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8월 5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55.7%(매우 잘함 27.6%, 잘하는 편 28.1%)로, 소득주도성장 등 정부의 3축 경제정책 기조를 둘러싸고 여야 진영 간 대립이 심화되며 보수층은 이탈하고, 진보층은 결집, 3주째 50%대 중반의 보합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1.6%p 오른 39.7%(매우 잘못함 22.8%, 잘못하는 편 16.9%)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3%p 감소한 4.6%.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에서 57.0%(부정평가 36.8%)를 기록한 후, 문 대통령과 장하성 정책실장이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 3축 경제정책 기조 유지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야당·언론 일부가 ‘소득주도성장 폐기’와 통계청장 교체에 대한 ‘코드 통계’ 공세를 확대하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대책이 발표됐던 27일(월)에는 56.1%(부정평가 39.2%)로 소폭 내렸고, 통계청장 교체 논란이 지속되고 정부가 ‘470조 확장재정’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던 28일(화)에도 55.3%(부정평가 41.2%)로 소폭 하락했다가, 문 대통령의 ‘공공기관장 워크숍’ 참석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29일(수)에는 56.1%(부정평가 38.7%)로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보수층(▼5.9%p, 31.2%→25.3%), 경기·인천, 40대와 50대에서는 하락한 반면, 진보층(▲4.8%p, 77.7%→82.5%),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60대 이상은 상승하며 50%대 중반에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보수 이탈, 진보 결집’으로 요약되는 이와 같은 보합세는 지난주 야당과 언론 일부의 ‘소득주도성장 폐기’ 공세에 대응해 문재인 대통령이 3축 정책기조 유지 의사를 피력하면서, 여야 진영 간 대결구도가 한층 심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장하성 정책실장이 소득주도성장 등 3축 경제정책 기조 유지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야당·언론 일부가 ‘소득주도성장 폐기’와 통계청장 교체에 대한 ‘코드 통계’ 공세를 확대하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대책이 발표됐던 27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 대비 0.9%p 내린 56.1%(부정평가 39.2%)로 시작해, 통계청장 교체 논란이 지속되고 정부가 ‘470조 확장재정’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던 28일(화)에도 55.3%(부정평가 41.2%)로 소폭 하락했다가, 문 대통령의 ‘공공기관장 워크숍’ 참석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29일(수)에는 56.1%(부정평가 38.7%)로 오름세를 보였으나, 8월 5주차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55.7%(부정평가 39.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3.1%p, 61.2%→58.1%, 부정평가 37.5%), 연령별로는 40대(▼3.3%p, 64.0%→60.7%, 부정평가 35.9%), 50대(▼1.4%p, 51.7%→50.3%, 부정평가 45.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9%p, 31.2%→25.3%, 부정평가 73.6%)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6.2%p, 49.8%→56.0%, 부정평가 38.9%)과 부산·울산·경남(▲1.0%p, 52.6%→53.6%, 부정평가 44.7%), 20대(▲2.0%p, 61.1%→63.1%, 부정평가 29.9%)와 60대 이상(▲1.7%p, 42.2%→43.9%, 부정평가 50.6%), 진보층(▲4.8%p, 77.7%→82.5%, 부정평가 15.2%)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2%(0.7%p), 한국당 17.7%(2.8%p), 정의당 12.1%(-), 바른미래당 7.1%(1.1%p), 민주평화당 2.6%(-)

– TK·충청·경인, 20대·60대이상, 보수층에서 무당층 급증한 가운데, 한국당·민주당 나란히 하락

민주당, 다시 내림세 보였으나 40%대 유지. 경인·PK, 20대·40대, 보수층 이탈, 호남·충청·TK, 30대, 중도층은 결집

한국당, ‘소득주도성장 폐기, 코드 통계’ 공세 지속한 가운데, 한 주 만에 다시 10%대로 하락. TK·충청·호남·경인, 20대·30대·50대, 중도층·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정의당, 3주 동안의 내림세 멈추며 두 달째 10%대 유지. PK·호남·경인, 30대·50대, 중도층 결집, TK·서울, 20대, 진보층은 이탈

바른미래당, 충청·PK·수도권, 30대, 중도층 결집하며 다시 7%대로 상승

민주평화당, 지난주와 동률 기록하며 횡보

정당 지지도에서는 대구·경북(TK)과 충청권, 경기·인천,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무당층이 급증한 가운데, 한국당과 민주당이 나란히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8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1.2%로 다시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40%대를 유지했다. 민주당은 경기·인천과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40대, 보수층에서는 내린 반면, 호남과 충청권, TK, 30대, 중도층에서는 올랐다.

‘소득주도성장 폐기, 코드 통계’ 공세를 지속했던 자유한국당 역시 2.8%p 내린 17.7%로 한 주 만에 다시 10%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TK와 충청권, 호남, 경기·인천, 20대와 30대, 50대, 중도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정의당은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12.1%로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며 두 달째 10%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PK와 호남, 경기·인천, 30대와 50대, 중도층에서는 오른 반면, TK와 서울, 20대, 진보층에서는 내렸다.

바른미래당은 충청권과 PK, 수도권, 30대, 중도층에서 결집하며 1.1%p 오른 7.1%로 다시 7%대로 상승했고, 민주평화당은 지난주와 동률인 2.6%를 기록하며 횡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2.3%p 증가한 17.2%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4당 지도부 예방 등 이해찬 신임 당대표의 취임 첫 행보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던 27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 대비 1.3%p 오른 44.2%로 시작해, 28일(화)에는 41.8%로 내렸고, 29일(수)에도 39.0%로 하락하며, 8월 5주차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1.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5.3%p, 47.3%→42.0%), 부산·울산·경남(▼2.0%p, 43.5%→41.5%), 연령별로는 20대(▼3.8%p, 48.1%→44.3%), 40대(▼3.0%p, 48.6%→45.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3%p, 23.0%→15.7%)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3.8%p, 54.1%→57.9%)와 대전·충청·세종(▲1.6%p, 36.8%→38.4%), 대구·경북(▲1.0%p, 22.2%→23.2%), 30대(▲3.9%p, 50.7%→54.6%), 중도층(▲1.0%p, 39.2%→40.2%)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소득주도성장 폐기, 코드 통계’ 공세를 강화했던 27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 대비 0.1%p 오른 18.2%로 출발해, 28일(화)에는 17.1%로 내렸고, 29일(수)에는 18.0%로 상승했으나, 8월 5주차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8%p 내린 17.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4.9%p, 41.3%→26.4%), 대전·충청·세종(▼6.5%p, 22.2%→15.7%), 광주·전라(▼2.9%p, 9.2%→6.3%), 경기·인천(▼1.9%p, 16.7%→14.8%), 연령별로는 20대(▼7.5%p, 16.6%→9.1%), 30대(▼6.7%p, 16.6%→9.9%), 50대(▼2.5%p, 21.7%→19.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5.5%p, 19.7%→14.2%)과 진보층(▼1.0%p, 6.7%→5.7%)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 대비 0.9%p 내린 10.3%로 시작해, 28일(화)에는 11.5%로 올랐고, 29일(수)에도 13.6%로 상승하며, 8월 5주차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12.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9%p, 8.8%→12.7%), 광주·전라(▲2.0%p, 11.3%→13.3%), 경기·인천(▲1.1%p, 12.9%→14.0%), 연령별로는 30대(▲2.3%p, 11.2%→13.5%), 50대(▲1.9%p, 12.6%→14.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0%p, 11.3%→13.3%)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4.5%p, 11.2%→6.7%)과 서울(▼3.2%p, 13.3%→10.1%), 20대(▼3.1%p, 10.7%→7.6%)와 60대 이상(▼1.0%p, 9.8%→8.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5%p, 18.5%→17.0%)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 대비 0.6%p 내린 5.6%로 출발해, 28일(화)에는 7.6%로 올랐고, 29일(수)에도 8.4%로 상승하며, 8월 5주차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7.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2.9%p, 7.1%→10.0%), 부산·울산·경남(▲2.2%p, 5.3%→7.5%), 서울(▲1.8%p, 6.4%→8.2%), 경기·인천(▲1.5%p, 5.4%→6.9%), 연령별로는 30대(▲5.2%p, 3.2%→8.4%), 40대(▲1.6%p, 5.9%→7.5%), 60대 이상(▲1.1%p, 5.9%→7.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6%p, 9.2%→11.8%)에서 주로 올랐다. 광주·전라(▼2.5%p, 5.1%→2.6%)와 20대(▼2.7%p, 7.4%→4.7%), 보수층(▼1.3%p, 7.4%→6.1%)에서는 내렸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 일간집계 대비 0.6%p 내린 1.8%로 시작해, 28일(화)에는 2.3%로 올랐고, 29일(수)에도 3.1%로 상승하며, 8월 5주차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2.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2.1%p, 2.1%→0.0%),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2%p, 4.7%→2.5%)에서 하락한 반면, 40대(▲1.8%p, 1.4%→3.2%)와 보수층(▲1.2%p, 1.6%→2.8%)에서는 상승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8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9,469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6명이 응답을 완료, 7.7%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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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8 [18:0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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