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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더쿵~ 가을밤 국악 즐기세요”
29일 심포니스페이스에서 ‘제5회 명인열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9/07 [05:04]
▲     © 뉴욕일보

음갑선 미동부국악협회장, 홍영옥 미동부국악협회 무용분과위원장, 김순희 나루 예술감독, 안은희   춤누리한국전통무용단장이 5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명인열전 행사를 적극 홍보했다.

 

미동부국악협회(회장 음갑선)가 29일 오후 7시 맨해튼 심포니스페이스(2537 Broadway, New York, NY 10025)에서 ‘제5회 명인열전’을 개최한다. 음갑선 미동부국악협회장, 홍영옥 미동부국악협회 무용분과위원장, 김순희 나루 예술감독, 안은희 춤누리한국전통무용단장이 5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명인열전 행사를 적극 홍보했다.


2018년 1월 미동부국악협회 출범이래 새롭게 선보이는 ‘제5회 명인열전’은 1, 2부로 나뉘어 태평무, 검무, 진도북춤, 즉흥시나위, 회상, 국악가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MBC 미스테리 음악쇼 복면가왕, KBS 국악한마당과 불후의 명곡, TV조선 국악락락에 출연한 국악계의 아이돌 남상일이 사회자로 나서 소리와 입담이 함께하는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2018 세계국악경연대회 우승자였던 헌터고등학교 학생들도 나서 명인열전 첫 무대로 모듬북을 선보인다. 올해 무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해외 거주 우리 전통 무형문화의 해외 보급과 선양에 기여해온 전 세계 예술인 10인 중 한명인 지윤자 명인도 출연한다. 


이밖에 뉴욕과 워싱턴,필라델피아에서 활발히 국악 예술 및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음갑선, 최명순, 소명숙, 김정희, 김정수, 홍영옥, 김순희, 박선영, 김인순, 안은희, 장영주, 이선미, 서라미, 홍진욱 등 전문 국악인 30여 명이 함께한다. 음갑선 회장은 “순수한 마음으로 국악을 사랑하는 예술인들이 모여 제5회 명인열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우리들이 꾸준히 국악 무대를 이어가는 것은 1.5세, 2세 및 미래 후손들에게 이를 전수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로 알리기 위함이다. 미 전역 국악 명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티켓은 100달러, 50달러, 35달러. 박스 오피스(212-864-5400, www.symphonyspace.org/events)에서 구입 가능하다. 학생, 65세 이상 시니어 및 단체 관람객에게 20% 할인을 제공한다.
‘명인열전’은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인회, 뉴저지한인회, 퀸즈한인회, 롱아일랜드한인회 가 후원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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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7 [05:0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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