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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녀들에게 한국 가르쳐주고 정체성 심어줍시다”
뉴저지한국학교 9월 7일(금), 8일(토) 개학, 학생모집 중… 장학생도 선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8/29 [01:40]
▲     © 뉴욕일보

 

뉴저지 주정부의 정식인가를 받은 비영리단체 학교인 뉴저지한국학교(교장 황현주, 이사장 이성원)가 2018년 가을 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뉴저지한국학교의 금요학교는 9월 7일(금)부터 12월21일까지, 토요학교는 9월 8일(토)부터12월 15일까지 수업을 한다. 한국학교는 3.5세부터 8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역사, 주산, 한국무용, 동양화, 한국동요, 문화예술, 한자,붓글씨, 탈춤, 풍물놀이를 교육한다. 금요학교는 클로스터에 있는 테너킬 중학교(275 High St. Closter, NJ 07624)에서, 토요학교는 테너플라이 중학교(10 Sunset Lane, Tenafly, NJ 07670)에서 수업한다. 뉴저지 한국학교는 등록금을 지원하는 장학생도 모집 중이다. 황현주 교장은 “개교 35주년을 맞이한 뉴저지 한국학교는 졸업학생 780여명을 자랑하는 비영리 교육재단이며 어느 단체나 종교기관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독립된 학교다. 2013년 10월에는 30년간의 한국어와 문화교육에 헌신한 공로로 뉴저지 주 상원과 하원이 합동으로 채택한 의회 결의안(Legislative Resolution)을 받은 교육기관이다. 전통과 역사, 실력의 교사진, 탄탄한 교과과정과 수업내용, 다양한 문화교육과 우수한 시설을 자랑하는 뉴저지 한국학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저지한국학교는 미동북부에서 가장 크고 내실 있는 한국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뉴저지한국학교는 △2015년 -2016년 동북아 역사재단 독도지킴이 한국학교 △2015년-2016년 뉴욕 한국총영사관 역사문화 모델 학교 △2016년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우수학교△2017년 Bergen
County 한인 이민의 날 교육부문 표창을 받았다. 등록은 웹사이트koreanschoolnj.com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개학 당일에도 등록할 수 있다. △문의: 201-220-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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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9 [01:4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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