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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고용참사’ 맹공 속, 文 대통령 55%선 유지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8/24 [13:31]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8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2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55.5%(부정평가 38.7%)를 기록, ‘고용지표 악화’ 악재에 이은 야당의 ‘고용참사, 소득주도성장 폐지’ 맹공과, 관련 언론보도의 확산으로 주 초반 50%대 초반까지 하락했으나 주 중반 상당 폭 반등하며 55%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에서 57.1%(부정평가 37.9%)를 기록한 후,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시작되었던 20일(월)에는 통계청의 7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야당의 ‘고용참사’ 공세가 강화되고 관련 언론보도가 확산하며 56.3%(부정평가 38.5%)로 내린 데 이어, 야당의 ‘소득주도성장’ 폐지와, 관련 인사 사퇴 공세가 이어졌던 21일(화)에도 52.4%(부정평가 41.2%)를 기록하며 5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이산가족 상봉 마지막 날이었던 22일(수)에는 정부·여당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발표와 드루킹 특검의 ‘수사기한 연장 요청 포기’ 소식이 알려지며 56.6%(부정평가 37.6%)로 상당 폭 반등, 50%대 중반을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과 대구·경북(TK), 수도권, 20대와 4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9.5%p, 44.6%→54.1%)에서는 큰 폭으로 반등했고, 50대에서도 소폭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3%(▲1.7%p)를 기록하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한 주 만에 4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역시 21.9%(▲2.0%p)로 3주째 상승, 6·13 지방선거가 진행 중이었던 지난 4월 4주차(21.1%)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20%대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12.8%(▼0.5%p)로 3주째 완만한 내림세가 이어졌고, 바른미래당 또한 5.8%(▼1.5%p)로 하락, 한 주 만에 다시 5%대로 떨어졌다. 민주평화당은 2.9%(▲0.5%p)를 기록했다.

한편,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 방향 중 하나인 소득주도성장을 두고 야당의 폐지 공세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22일) 실시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 결과, ‘효과는 미흡하지만 겨우 1년 지났으므로 기본방향을 유지해야 한다’는 ‘기본방향 유지’ 응답이 55.9%로, ‘부작용이 크고 앞으로도 효과가 없을 것이므로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전면 폐지’ 응답(33.4%)보다 오차범위(±4.4%p) 밖인 22.5%p 우세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TK와 60대 이상, 보수층, 보수정당(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과 연령, 사무직·노동직·주부 등 모든 직업, 진보층, 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에서 ‘기본방향 유지’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다수인 가운데, 중도층에서도 ‘기본방향 유지’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5.5%(0.8%p), 부정 38.7%(0.3%p)

– ‘고용지표 악화’ 악재로 완만한 내림세 보였으나 55%선 유지. 충청·TK·수도권, 20대·40대, 중도층 이탈. PK에서는 큰 폭 반등, 50대도 소폭 상승

– 지난주 통계청 7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이번 주 초반 野 ‘고용참사, 소득주도성장 기조 폐지’ 맹공, 관련 언론보도 확산하며 50%대 초반으로 하락했으나, 黨·政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발표, 드루킹 특검 ‘수사기한 연장 요청 포기’ 소식 있었던 주 중반에는 50%대 중반으로 상당폭 반등

– 17일(금) 57.1%(부정평가 37.9%)  20일(월) 56.3%(38.5%)  21일(화) 52.4%(41.2%)  22일(수) 56.6%(37.6%)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8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2,62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8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55.5%(매우 잘함 29.1%, 잘하는 편 26.4%)를 기록, ‘고용지표 악화’ 악재에 이은 야당의 ‘고용참사, 소득주도성장 폐지’ 맹공과, 관련 언론보도의 확산으로 주 초반 50%대 초반까지 하락했으나 주 중반 상당 폭 반등하며 55%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0.3%p 오른 38.7%(매우 잘못함 22.7%, 잘못하는 편 16.0%)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5%p 증가한 5.8%.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에서 57.1%(부정평가 37.9%)를 기록한 후,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시작되었던 20일(월)에는 통계청의 7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야당의 ‘고용참사’ 공세가 강화되고 관련 언론보도가 확산하며 56.3%(부정평가 38.5%)로 내린 데 이어, 야당의 ‘소득주도성장’ 폐지와, 관련 인사 사퇴 공세가 이어졌던 21일(화)에도 52.4%(부정평가 41.2%)를 기록하며 5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이산가족 상봉 마지막 날이었던 22일(수)에는 정부·여당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발표와 드루킹 특검의 ‘수사기한 연장 요청 포기’ 소식이 알려지며 56.6%(부정평가 37.6%)로 상당 폭 반등, 50%대 중반을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과 대구·경북(TK), 수도권, 20대와 4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9.5%p, 44.6%→54.1%)에서는 큰 폭으로 반등했고, 50대에서도 소폭 상승했다.

일간으로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시작되었던 20일(월)에는 통계청의 7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야당의 ‘고용참사’ 공세가 강화되고 관련 언론보도가 확산하며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 대비 0.8%p 내린 56.3%(부정평가 38.5%)로 시작해, 야당의 ‘소득주도성장’ 폐지와, 관련 인사 사퇴 공세가 이어졌던 21일(화)에도 52.4%(부정평가 41.2%)로 하락했다가, 이산가족 상봉 마지막 날이었던 22일(수)에는 정부·여당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발표와 드루킹 특검의 ‘수사기한 연장 요청 포기’ 소식이 알려지며 56.6%(부정평가 37.6%)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55.5%(부정평가 38.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7.5%p, 54.2%→46.7%, 부정평가 45.1%), 대구·경북(▼3.8%p, 42.2%→38.4%, 부정평가 55.2%), 경기·인천(▼2.6%p, 61.1%→58.5%, 부정평가 36.6%), 서울(▼1.9%p, 59.8%→57.9%, 부정평가 37.2%), 연령별로는 20대(▼4.8%p, 62.0%→57.2%, 부정평가 38.3%), 40대(▼3.6%p, 66.4%→62.8%, 부정평가 33.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3%p, 53.9%→50.6%, 부정평가 44.9%)에서 주로 하락했다. 한편 부산·울산·경남(▲9.5%p, 44.6%→54.1%, 부정평가 40.6%)에서는 큰 폭으로 반등했고, 50대(▲2.9%p, 50.5%→53.4%, 부정평가 41.1%)도 소폭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3%(1.7%p), 한국당 21.9%(2.0%p), 정의당 12.8%(0.5%p), 바른미래당 5.8%(1.5%p), 민주평화당 2.9%(0.5%p)

민주당, 3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반등, 한 주 만에 40%대 회복. TK·경인, 50대·40대, 진보층 중심 결집, TK·30대는 이탈

한국당, 3주째 상승, 6·13지선 4월 4주차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20%대 올라서. TK·호남·충청, 20대·30대·40대, 보수층 주로 결집, PK·50대는 이탈

정의당, 3주째 완만한 내림세 지속. 호남·PK·경인, 50대·40대, 중도층 이탈, TK·충청·서울, 20대는 결집

바른미래당, TK·30대, 진보층 이탈하며 한 주 만에 다시 5%대로 하락

민주평화당, 호남에서 10%대 회복하며 소폭 상승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41.3%로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한 주 만에 4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부산·울산·경남(PK)와 경기·인천, 50대와 40대, 진보층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경북(TK)과 30대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2.0%p 오른 21.9%로 3주째 상승, 6·13 지방선거가 진행 중이었던 지난 4월 4주차(21.1%)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20%대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TK와 호남, 충청권, 20대와 30대, 40대, 보수층에서 주로 올랐다. PK와 50대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0.5%p 내린 12.8%로 3주째 완만한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호남과 PK, 경기·인천, 50대와 40대,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TK와 충청권, 서울, 20대에서는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TK와 30대, 진보층에서 이탈하며 1.5%p 내린 5.8%를 기록, 한 주 만에 다시 5%대로 하락했고, 호남에서 10%대를 회복한 민주평화당은 0.5%p 오른 2.9%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오른 2.0%, 무당층(없음·잘모름)은 2.5%p 감소한 13.3%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0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 대비 1.0%p 내린 41.1%로 시작해, 21일(화)에도 39.0%로 하락했으나, 22일(수)에는 41.9%로 반등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41.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17.7%p, 28.1%→45.8%), 경기·인천(▲1.1%p, 45.0%→46.1%), 연령별로는 50대(▲6.7%p, 32.8%→39.5%), 40대(▲4.5%p, 42.4%→46.9%),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6%p, 55.2%→59.8%)과 보수층(▲1.6%p, 18.4%→20.0%)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4.0%p, 26.0%→22.0%)과 광주·전라(▼1.6%p, 52.4%→50.8%), 30대(▼3.7%p, 53.1%→49.4%), 중도층(▼1.0%p, 39.9%→38.9%)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20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 대비 3.0%p 오른 22.7%로 출발해, 21일(화)에도 23.1%로 상승했다가, 22일(수)에는 21.0%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0%p 오른 21.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4.6%p, 33.6%→48.2%), 광주·전라(▲5.2%p, 5.8%→11.0%), 대전·충청·세종(▲4.3%p, 20.4%→24.7%), 연령별로는 20대(▲6.5%p, 14.0%→20.5%), 30대(▲5.7%p, 11.4%→17.1%), 40대(▲2.2%p, 14.8%→17.0%), 60대 이상(▲1.5%p, 29.8%→31.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1%p, 47.1%→54.2%)과 중도층(▲1.6%p, 18.2%→19.8%)을 중심으로 올랐다. 부산·울산·경남(▼3.3%p, 23.7%→20.4%)과 50대(▼4.3%p, 24.7%→20.4%)에서는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0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13.8%로 시작해, 21일(화)에는 13.2% 내렸고, 22일(수)에도 12.4%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12.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2%p, 14.3%→11.1%), 부산·울산·경남(▼2.8%p, 13.2%→10.4%), 경기·인천(▼2.5%p, 15.1%→12.6%), 연령별로는 50대(▼2.8%p, 15.9%→13.1%), 40대(▼2.1%p, 21.2%→19.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5%p, 12.3%→10.8%)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3.6%p, 8.0%→11.6%)과 대전·충청·세종(▲2.0%p, 13.0%→15.0%), 서울(▲1.8%p, 13.3%→15.1%), 20대(▲1.6%p, 7.0%→8.6%)에서는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20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 대비 1.1%p 내린 5.9%로 출발해, 21일(화)에도 6.0%로 전일의 수준이 이어졌다가, 22일(수)에는 6.2%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5%p 내린 5.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9.5%p, 12.0%→2.5%), 광주·전라(▼3.2%p, 9.8%→6.6%), 부산·울산·경남(▼2.4%p, 9.1%→6.7%), 서울(▼1.7%p, 7.0%→5.3%), 연령별로는 30대(▼6.1%p, 8.7%→2.6%), 60대 이상(▼2.5%p, 9.1%→6.6%), 40대(▼1.7%p, 7.2%→5.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2%p, 4.0%→1.8%)과 중도층(▼1.6%p, 11.1%→9.5%)에서 주로 내렸다. 대전·충청·세종(▲2.3%p, 4.1%→6.4%), 20대(▲1.7%p, 3.7%→5.4%)와 50대(▲1.0%p, 7.2%→8.2%)에서는 소폭 올랐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20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7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2.6%로 시작해, 21일(화)에도 3.1%로 상승했다가, 22일(수)에는 2.8%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2.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4%p, 6.7%→11.1%),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9%p, 2.6%→4.5%), 20대(▲1.2%p, 1.0%→2.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3%p, 1.9%→3.2%)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2.1%p, 3.6%→1.5%)과 대구·경북(▼1.8%p, 1.8%→0.0%), 부산·울산·경남(▼1.2%p, 2.3%→1.1%), 40대(▼1.7%p, 3.0%→1.3%), 진보층(▼1.2%p, 3.2%→2.0%)에서는 하락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8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2,625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2명이 응답을 완료, 6.6%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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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4 [13:3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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