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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2주 연속 50%대, 주 후반 회복세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8/20 [19:54]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8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07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8%p 내린 56.3%(부정평가 38.4%)를 기록, 하락세가 지속되며 2주 연속 50%대를 기록했다. 다만, 주 후반에는 소폭 반등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에서 58.4%를 기록한 후,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포함한 남북고위급회담 소식과 국민연금 개편 논란 등 긍·부정적 보도,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대되었던 주중집계(월~화, 13~14일)에서 55.6%(부정평가 39.1%)로 내린데 이어, ‘드루킹 댓글조작 공모’혐의로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청구 소식과 한국 GDP 순위 하락 소식이 있었던 16일(목)에도 54.1%(부정평가 39.5%)로 하락했다가, 여야정 상설 국정협의체 구성과 문 대통령의 직접 참여 가능성 관련 보도, 김경수 경남지사 영장실질심사 소식이 있었던 17일(금)에는 57.1%(부정평가 37.9%)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과 충청권에서는 다소 회복세를 보였으나, 하락 폭이 큰 60대 이상(▼6.0%p, 48.1%→42.1%, 부정평가 50.9%), 부산·울산·경남(▼5.5%p, 50.1%→44.6%, 부정평가 50.6%), 진보층(▼4.3%p, 81.5%→77.2%, 부정평가 19.0%)과 더불어, 호남과 경기·인천, 30대,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주 중반까지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무죄 판결 역풍과 국민연금 개편 논란, 국회 특수활동비‘꼼수 폐지’논란,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드루킹 관련 구속영장 청구 소식, 한국 GDP 순위 하락 소식 등으로 하락했다가, 주 후반에는 文·5당 원내대표, 여야정 상설 국정협의체 구성과 문 대통령의 직접 참여 가능성 관련 보도가 전해지고, 김경수 경남지사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소폭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9.6%(▼1.0%p)로 3주 연속 하락하며 작년 4월 4주차(39.6%)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30%대로 떨어졌으나, 주 후반에는 소폭 반등세를 나타냈다.

자유한국당은 19.9%(▲0.7%p)로 2주째 완만하게 상승하며 20%선을 근접한 가운데, 60대 이상(한 29.8%, 민 28.6%)에서 민주당을 앞서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13.3%(▼0.9%p)로 하락하며 2주 연속 소폭 내림세가 이어진 반면, 바른미래당은 7.3%(▲1.8%p)로 상승, 3주째 만에 7%대를 회복했고, 민주평화당은 2.4%(-%p)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8월 25일 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드루킹 특검’이 두 달동안의 수사기한을 마치게 되어 기한 연장 여부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금)에 ‘드루킹 특검’ 수사기한 연장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특검 연장 찬성’ 의견이 45.5%로. ‘특검 연장 반대’ 의견이 41.3%로, 오차범위 내에서 찬성 여론이 소폭 높게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영남과 충청권, 서울, 20대, 50대와 60대이상, 보수층과 중도층, 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찬성 여론이 우세한 반면, 호남, 30대와 40대, 중도층, 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은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6.3%(1.8%p), 부정 38.4%(2.0%p)

– 6월 2주차 이후 하락세가 지속, 50%대 중반으로 하락. 하락폭 큰 60대이상(▼6.0%p, 42.1%), PK(▼5.5%p, 44.6%)·진보층(▼4.3%p, 77.2%) 포함, 호남과 경기·인천, 30대,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 ‘지지율 하락’ 보도 급증으로 편승효과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안희정 무죄 판결’이 정부·여당에 대한 불신감 높이고, 국민연금 개편 논란과 국회 특수활동비 ‘꼼수 폐지’ 논란,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드루킹 관련 구속영장 청구 소식 등이 부분적으로 영향 미친 것으로 보여

– 10일(금) 58.4%(부정평가 37.6%)  ‘3차 평양 정상회담등 고위급회담 소식, 국민연금 개편 논란 13일(월) 58.1%(38.5%)  ‘안희정 무죄 판결논란 확대 14일(화) 55.6%(39.1%)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청구 소식,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 논란 확대 16일(목) 54.1%(39.5%)  17일(금) 57.1%(37.9%)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8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15일 광복절 제외)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8,46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8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8%p 내린 56.3%(매우 잘함 28.3%, 잘하는 편 28.0%)로 하락세가 지속, 50%대 중반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 후반에는 소폭 반등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0%p 오른 38.4%(매우 잘못함 21.1%, 잘못하는 편 17.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p 감소한 5.3%.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에서 58.4%(부정평가 37.6%)를 기록한 후,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포함한 남북고위급회담 소식과 국민연금 개편 논란 등 긍·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이어졌던 13일(월)에는 58.1%(부정평가 38.5%)로 내렸고,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대되었던 14일(화)에도 55.6%(부정평가 39.1%)로 하락했다.

이후‘드루킹 댓글조작 공모’혐의로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청구 소식과 한국 GDP 순위 하락 소식이 있었던 16일(목)에도 54.1%(부정평가 39.5%)로 하락했다가, 김경수 경남지사 영장실질심사 소식이 있었던 17일(금)에는 57.1%(부정평가 37.9%)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과 충청권에서는 다소 회복세를 보였으나, 하락 폭이 큰 60대 이상(▼6.0%p, 48.1%→42.1%, 부정평가 50.9%), 부산·울산·경남(▼5.5%p, 50.1%→44.6%, 부정평가 50.6%), 진보층(▼4.3%p, 81.5%→77.2%, 부정평가 19.0%)과 더불어, 호남과 경기·인천, 30대,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주 중반까지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무죄 판결 역풍과 국민연금 개편 논란, 국회 특수활동비‘꼼수 폐지’논란,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드루킹 관련 구속영장 청구 소식, 한국 GDP 순위 하락 소식 등으로 하락했다가, 주 후반에는 文·5당 원내대표, 여야정 상설 국정협의체 구성과 문 대통령의 직접 참여 가능성 관련 보도가 전해지고, 김경수 경남지사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소폭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일간으로는 국민연금 개편 논란과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고위급회담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3%p 내린 58.1%(부정평가 38.5%)로 시작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대되었던 14일(화)에도 55.6%(부정평가 39.1%)로 내린데 이어, ‘드루킹 댓글조작 공모’혐의로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청구 소식과 한국 GDP 순위 하락 소식이 있었던 16일(목)에도 54.1%(부정평가 39.5%)로 하락했다가, 김경수 경남지사 영장실질심사 소식이 있었던 17일(금)에는 57.1%(부정평가 37.9%)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8%p 내린 56.3%(부정평가 38.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5.5%p, 50.1%→44.6%, 부정평가 50.6%), 광주·전라(▼2.4%p, 76.1%→73.7%, 부정평가 21.5%), 경기·인천(▼2.3%p, 63.4%→61.1%, 부정평가 34.7%),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0%p, 48.1%→42.1%, 부정평가 50.9%), 30대(▼2.0%p, 68.9%→66.9%, 부정평가 30.0%),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5.2%p, 78.3%→73.1%, 부정평가 21.3%), 자유한국당 지지층(▼5.0%p, 11.5%→6.5%, 부정평가 89.9%), 바른미래당 지지층(▼3.8%p, 29.3%→25.5%, 부정평가 69.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3%p, 81.5%→77.2%, 부정평가 19.0%), 중도층(▼1.2%p, 55.1%→53.9%, 부정평가 42.2%)에서 하락했고, 대구·경북(▲3.9%p, 38.3%→42.2%, 부정평가 52.4%)과 대전·충청·세종(▲1.1%p, 53.1%→54.2%, 부정평가 40.8%), 무당층(▲5.0%p, 29.0%→34.0%, 부정평가 50.4%)과 민주평화당 지지층(▲4.2%p, 62.3%→66.5%, 부정평가 31.0%), 민주당 지지층(▲1.1%p, 89.8%→90.9%, 부정평가 7.3%)에서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9.6%(1.0%p), 한국당 19.9%(0.7%p), 정의당 13.3%(0.9%p), 바른미래당 7.3%(1.8%p), 민주평화당 2.4%(-%p), 무당층 15.8%(0.8%p)

민주당, 3주 연속 하락, 작년 4월 4주차(39.6%) 이후 1년 4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하며 30%대로 떨어져. 다만 주 후반에는 반등하며 회복세. PK·서울·60대 이상·40대·진보층에서 이탈. ‘네거티브’ 당대표 선거와 국회 특활비 폐지에 대한 민주당의 태도 일부 영향 미친 것으로 보여

한국당, 2주 연속 완만하게 상승하며 20%선 근접. 60대이상(한 29.8%, 민 28.6%)에서 민주당 앞서기 시작. TK·충청권, 30대·40대·50대·진보층 결집

정의당, 2주 연속 소폭 내림세 이어져. TK·충청·호남, 20대·50대·30대, 진보층 이탈, PK·경기인천·40대·60대이상은 결집

바른미래당, 3주째 만에 7%대 회복. TK·PK·경인, 30대·60대이상·40대, 중도층·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민주평화당, 횡보하며 2%대의 약세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39.6%로 3주 연속 하락, 작년 4월 4주차(39.6%)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하며 3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 후반에는 반등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부산·경남·울산(PK)과 서울, 60대 이상과 40대,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경기·인천, 20대와 30대,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0.7%p 오른 19.9%로 2주 연속 상승하며 20%선을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60대 이상(한 29.8%, 민 28.6%)에서 민주당을 앞서기 시작했고, TK와 충청권, 30대와 40대, 50대, 진보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0.9%p 내린 13.3%로 2주 연속 소폭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냈다. 정의당은 TK와 충청권, 호남, 20대와 50대, 30대, 진보층에서 내린 반면, PK와 경기·인천, 4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1.8%p 오른 7.3%를 기록, 3주 만에 7%대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영남권과 호남, 경기·인천, 30대와 60대 이상, 40대, 중도층과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 20대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4%로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와 동일한 지지율로 횡보하며 2%대의 약세가 이어졌다.

이어 기타 정당이 0.2%p 오른 1.7%,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8%p 감소한 15.8%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9%p 내린 40.6%로 시작해, 14일(화)에도 37.0%로 하락했고, 16일(목)에는 37.8%로 반등한데 이어, 17일(금)에도 42.1%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39.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10.7%p, 38.8%→28.1%), 서울(▼1.1%p, 43.6%→42.5%),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5%p, 34.1%→28.6%), 40대(▼1.1%p, 43.5%→42.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4%p, 57.6%→55.2%)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2.9%p, 23.1%→26.0%)과 대전·충청·세종(▲2.4%p, 36.1%→38.5%), 경기·인천(▲1.3%p, 43.7%→45.0%), 20대(▲2.1%p, 45.0%→47.1%)와 30대(▲1.4%p, 51.7%→53.1%), 중도층(▲1.0%p, 38.9%→39.9%)에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2%p 오른 19.8%로 출발해, 14일(화)에도 20.1%로 상승했으나, 16일(목)에는 18.6%로 하락했다가, 17일(금)에는 19.7%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19.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4.0%p, 29.6%→33.6%), 대전·충청·세종(▲1.0%p, 19.4%→20.4%), 연령별로는 30대(▲1.5%p, 9.9%→11.4%), 40대(▲1.2%p, 13.6%→14.8%), 50대(▲1.0%p, 23.7%→24.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5%p, 5.3%→6.8%)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13.2%로 시작해, 14일(화)에도 13.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고, 16일(목)에는 13.7%로 올랐다가, 17일(금)에는 13.3%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13.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5%p, 13.5%→8.0%), 대전·충청·세종(▼4.2%p, 17.2%→13.0%), 광주·전라(▼1.1%p, 15.4%→14.3%), 연령별로는 20대(▼4.9%p, 11.9%→7.0%), 50대(▼1.6%p, 17.5%→15.9%), 30대(▼1.6%p, 15.2%→13.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7%p, 24.3%→20.6%)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2.0%p, 11.2%→13.2%)과 경기·인천(▲1.0%p, 14.1%→15.1%), 40대(▲1.7%p, 19.5%→21.2%)와 60대 이상(▲1.0%p, 8.2%→9.2%)에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9%p 오른 6.7%로 출발해, 14일(화)에도 7.7%로 상승했고, 16일(목)에는 7.6%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가, 17일(금)에는 7.0%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8%p 오른 7.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3%p, 6.7%→12.0%), 광주·전라(▲5.3%p, 4.5%→9.8%), 부산·경남·울산(▲4.7%p, 4.4%→9.1%), 경기·인천(▲1.5%p, 4.9%→6.4%), 연령별로는 30대(▲4.0%p, 4.7%→8.7%), 60대 이상(▲3.2%p, 5.9%→9.1%), 40대(▲1.6%p, 5.6%→7.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9%p, 8.2%→11.1%), 진보층(▲1.2%p, 2.8%→4.0%)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2.0%p, 6.1%→4.1%), 20대(▼1.1%p, 4.8%→3.7%)에서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3%p 내린 2.4%로 시작해, 14일(화)에는 2.7%로 상승했다가, 16일(목)에는 2.4%로 하락했고, 17일(금)에도 2.2%로 내려가면서,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8월 2주차 주간집계와 동일한 2.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1.7%p, 0.6%→2.3%), 광주·전라(▲1.6%p, 5.1%→6.7%), 대전·충청·세종(▲1.5%p, 2.1%→3.6%), 연령별로는 50대(▲1.8%p, 1.8%→3.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6%p, 1.6%→3.2%)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2.9%p, 4.7%→1.8%), 20대(▼1.0%p, 2.0%→1.0%)에서 하락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8월 15일(수) 광복절을 제외한 8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8,464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7명이 응답을 완료, 7.1%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최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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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0 [19:5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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