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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스클럽 46대 회장, 서동천 현 회장 유임
“회원 배가 운동… 무료진료 등 봉사활동 강화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01 [01:03]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은 28일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6대 차기회장으로 서동천 현 회장(사진 가운데 줄 왼쪽에서 열 번째)의 유임을 결정했다.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은 28일 오후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6대 차기회장으로 서동천 현 회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서동천 회장은 유임인사에 앞서 신입회원 9명을 소개하고, “회원 배가운동을 통해 의료봉사 활동을 중심으로 한 각종 봉사 활동의 역량을 키워가겠다”며 차기 사업계획을 밝혔다. 그는 이어 “다음 달에는 무료 치과봉사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7월 11일에는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불우 이웃돕기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있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은 현재 70여명의 회원들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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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1 [01:0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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