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러 정상외교로 반등하며, 靑·與 하락세 주춤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6/28 [09:53]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6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02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5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6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75.4%(부정평가 19.1%)를 기록, 북미정상회담과 6·13 지방선거 압승에 따른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추고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러 정상회담과 남북적십자회담 소식이 있었던 주 후반에는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8일) 일간집계에서 76.7%를 기록한 후,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고용, 환율, 유가 등 경제지표 악화 관련 보도 등이 이어졌던 주중집계(월~수, 18~20일)에서 74.0%(부정평가 19.6%)로 내린데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순방길에 오르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발표되었던 21일(목)에도 72.6%(부정평가 21.5%)까지 떨어졌으나, 러시아 하원 연설, 정상회담 등 한러 순방외교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남북적십자회담 소식이 있었던 22일(금)에는 77.5%(부정평가 18.3%)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부산·경남·울산(PK)과 경기·인천, 호남, 50대, 무당층, 바른미래당 지지층,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정의당 지지층,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6·13 지방선거로 결집했던 정당 지지층 상당수가 무당층으로 이탈하면서, 정의당을 제외한 주요 여야 4당 모두가 하락세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54.1%(▼2.9%p)로 하락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였고, TK와 보수층에서 큰 폭으로 이탈한 자유한국당 역시 16.7%(▼0.9%)를 기록하며 3주째 내림세가 지속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정의당은 8.0%(▲1.1%p)로 상승, 작년 19대 대선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4주째 바른미래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3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5.1%(▼0.3%p)로 2주째 내림세를 보이며 4주째 5%대에 머물렀고, 민주평화당 또한 3.0%(▼0.5%p)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최근 법원이 식용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는 것을 동물보호법 위반이라고 판결한 바가 있는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개고기 식용 우호 여론이 여전히 우세, 개고기 식용을 법으로 금지하는 것에 ‘반대한다’(매우 반대 18.9%, 반대하는 편 32.6%)는 응답이 51.5%로, ‘찬성한다’(매우 찬성 16.1%, 찬성하는 편 23.7%)는 응답(39.7%)보다 오차범위 밖인 11.8%p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5.4%(▼0.5%p), 부정 19.1%(▲0.1%p)

– 북미회담, 6·13 지방선거 압승에 의한 2주 동안의 상승세 멈추고 소폭 하락. PK·경기인천·호남, 50대, 진보층에서는 이탈한 반면, TK·충청권, 보수층에서는 결집

– 15일(금) 76.7%(부정평가 17.4%)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 ·중 무역마찰 격화, 각종 경제지표 악화 보도 지속 확대 주중집계(월~수, 18~20일) 74.0%(19.6%),  문 대통령 러시아 순방길, 검경 수사권 조정안 발표 21일(목)에는 72.6%(21.5%),  러시아 하원 연설, 정상회담 등 한러 순방외교 관련 보도, 남북적십자회담 소식 22일(금)에는 77.5%(18.3%)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6월 18일(월)부터 6월 22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5,21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6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5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6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75.4%(매우 잘함 48.6%, 잘하는 편 26.8%)를 기록, 북미정상회담과 6·13 지방선거 압승에 따른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추고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러시아 하원 연설, 정상회담 등 한러 순방외교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남북적십자회담 소식이 있었던 주 후반 22일(금)에는 반등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 오른 19.1%(매우 잘못함 10.4%, 잘못하는 편 8.7%)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4%p 증가한 5.5%.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8일) 일간집계에서 76.7%(부정평가 17.4%)를 기록한 후,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고용, 환율, 유가 등 경제지표 악화 관련 보도 등이 이어졌던 주중집계(월~수, 18~20일)에서 74.0%(부정평가 19.6%)로 내린데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순방길에 오르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발표되었던 21일(목)에도 72.6%(부정평가 21.5%)까지 떨어졌으나, 러시아 하원 연설, 정상회담 등 한러 순방외교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남북적십자회담 소식이 있었던 22일(금)에는 77.5%(부정평가 18.3%)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부산·경남·울산(PK)과 경기·인천, 호남, 50대, 무당층, 바른미래당 지지층,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정의당 지지층,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일간으로는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이 전해졌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1.3%p 내린 75.4%(부정평가 18.4%)로 시작해,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가 있었던 19일(화)에는 75.6%(부정평가 18.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며칠 전부터 확대되었던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고용, 환율, 유가 등 경제지표 악화 관련 보도가 지속되었던 20일(수)에는 73.9%(부정평가 20.2%)로 다시 하락한 데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순방길에 오르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발표되었던 21일(목)에도 72.6%(부정평가 21.5%)로 내렸다가, 러시아 하원 연설, 정상회담 등 한러 순방외교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남북적십자회담 소식이 있었던 22일(금)에는 77.5%(부정평가 18.3%)로 큰 폭으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소폭 내린 75.4%(부정평가 19.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2.1%p, 71.6%→69.5%, 부정평가 23.7%), 경기·인천(▼2.0%p, 79.1%→77.1%, 부정평가 18.3%), 광주·전라(▼1.8%p, 89.3%→87.5%, 부정평가 10.2%), 연령별로는 50대(▼1.9%p, 72.9%→71.0%, 부정평가 23.6%),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6.0%p, 55.9%→49.9%, 부정평가 31.5%), 바른미래당 지지층(▼1.8%p, 56.4%→54.6%, 부정평가 32.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8%p, 93.6%→90.8%, 부정평가 6.9%)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6.7%p, 60.6%→67.3%, 부정평가 27.5%)과 대전·충청·세종(▲2.0%p, 74.8%→76.8%, 부정평가 18.1%), 정의당 지지층(▲2.1%p, 87.5%→89.6%, 부정평가 8.5%)과 자유한국당 지지층(▲1.6%p, 22.7%→24.3%, 부정평가 65.5%), 보수층(▲6.2%p, 42.2%→48.4%, 부정평가 43.7%)에서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4.1%(▼2.9%p), 한국당 16.7%(▼0.9%p), 정의당 8.0%(▲1.1%p), 바른미래당 5.1%(▼0.3%p), 민주평화당 3.0%(▼0.5%p)

– 민주당,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꺾이며 50%대 초중반으로 하락. TK·호남, 20대, 보수층은 결집. PK·수도권·충청, 60대이상·50대·40대·30대, 진보층·중도층 이탈.

– 한국당, 3주째 하락세 이어져. 주후반 22일(금) 15.8%로 큰 폭 하락. TK·서울, 20대·40대, 보수층·중도층 이탈, PK·충청, 60대 이상·30대, 진보층은 결집

– 정의당, 19대 대선 이후 최고치 기록, 4주째 바른미래당에 앞선 3위 유지. 충청·PK·TK·서울, 30대·40대, 보수층·진보층에서 결집한 반면, 경기인천·20대에서는 이탈

– 바른미래당, 호남·충청·경기인천·50대 이탈하며 소폭 하락

– 민주평화당, 호남·60대이상·20대·30대 이탈로 하락

정당 지지도에서는 6·13 지방선거로 결집했던 정당 지지층 상당수가 무당층으로 이탈(▲3.6%p)하면서, 정의당을 제외한 주요 여야 4당 모두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9%p 내린 54.1%로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꺾인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과 호남, 20대, 보수층에서는 상승했으나, 부산·경남·울산(PK)과 수도권, 충청권, 60대 이상과 50대, 40대, 30대, 진보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0.9%p 내린 16.7%로 3주째 하락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 후반 22일(금) 일간집계에서 15.8%로 크게 하락하며 주간 하락 폭을 더 키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TK와 서울, 20대와 40대,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내린 반면, PK와 충청권, 60대 이상과 30대, 진보층에서는 올랐다.

반면 정의당은 1.1%p 오른 8.0%로 최고치를 경신하며 3위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충청권과 영남권, 서울, 30대와 40대,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 20대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호남과 충청권, 경기·인천, 50대의 이탈로 0.3%p 내린 5.1%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 또한 호남과 60대 이상, 20대, 30대에서 이탈하며 0.5%p 내린 3.0%로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4%p 내린 1.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3.9%p 증가한 11.3%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2.5%p 내린 54.9%로 시작해, 19일(화)에는 54.9%로 전일과 동률을 유지했고, 20일(수)에는 53.8%로 다시 하락한 데 이어, 21일(목)에도 52.5%로 내렸다가, 22일(금)에는 54.9%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2.9%p 하락한 54.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6.0%p, 55.4%→49.4%), 서울(▼5.0%p, 60.7%→55.7%), 대전·충청·세종(▼2.4%p, 58.2%→55.8%), 경기·인천(▼2.4%p, 60.6%→58.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5%p, 44.5%→39.0%), 50대(▼4.7%p, 53.0%→48.3%), 30대(▼3.4%p, 69.1%→65.7%), 40대(▼3.2%p, 63.3%→60.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5.0%p, 74.6%→69.6%), 중도층(▼1.7%p, 55.0%→53.3%)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3.3%p, 39.7%→43.0%)과 광주·전라(▲1.7%p, 60.3%→62.0%), 20대(▲3.6%p, 60.5%→64.1%), 보수층(▲2.8%p, 25.7%→28.5%)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1.3%p 오른 17.1%로 출발해, 19일(화)에도 17.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데 이어, 20일(수)에도 17.1%로 3일 연속 17%대 초반을 기록했다가, 21일(목)에는 18.0%로 상승했으나, 22일(금)에는 15.8%로 다시 내리면서,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하락한 16.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3.0%p, 36.3%→23.3%), 서울(▼2.9%p, 17.6%→14.7%), 연령별로는 20대(▼5.5%p, 13.3%→7.8%), 40대(▼2.7%p, 14.9%→12.2%),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0.4%p, 55.0%→44.6%), 중도층(▼2.1%p, 15.9%→13.8%)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3.7%p, 21.7%→25.4%)과 대전·충청·세종(▲3.4%p, 12.4%→15.8%), 60대 이상(▲1.2%p, 27.4%→28.6%)과 30대(▲1.0%p, 9.9%→10.9%), 진보층(▲1.8%p, 3.8%→5.6%)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7%p 오른 8.3%로 시작해, 19일(화)에도 8.1%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20일(수)에는 7.6%로 내린 데 이어, 21일(목)에도 7.8%로 횡보했다가, 22일(금)에는 8.2% 반등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상승한 8.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4.2%p, 6.0%→10.2%), 대구·경북(▲2.4%p, 5.0%→7.4%), 부산·경남·울산(▲2.2%p, 4.0%→6.2%), 서울(▲1.3%p, 7.0%→8.3%), 연령별로는 30대(▲5.6%p, 5.9%→11.5%), 40대(▲2.2%p, 8.6%→10.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8%p, 3.0%→5.8%), 진보층(▲2.3%p, 10.2%→12.5%)에서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1.1%p, 8.6%→7.5%), 20대(▼1.2%p, 6.0%→4.8%)에서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2%p 오른 5.3%로 출발해, 19일(화)에는 5.0%로 내린 데 이어, 20일(수)에도 5.0%로 전일과 동률을 기록하며 약세가 보였다가, 21일(목)에는 5.6%로 상승했고, 22일(금)에는 4.9%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하락한 5.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1.9%p, 4.3%→2.4%), 대전·충청·세종(▼1.3%p, 7.9%→6.6%), 경기·인천(▼1.0%p, 5.7%→4.7%), 연령별로는 50대(▼2.2%p, 8.3%→6.1%)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2.3%p, 5.1%→7.4%)과 40대(▲1.0%p, 4.0%→5.0%)에서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2%p 오른 3.5%로 시작해, 19일(화)에는 3.0%로 내렸고, 20일(수)에도 2.4%로 하락한 데 이어, 21일(목)에도 2.1%로 내렸다가, 22일(금)에는 3.4%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하락한 3.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0%p, 12.1%→8.1%),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2%p, 4.5%→3.3%), 20대(▼1.2%p, 3.2%→2.0%), 30대(▼1.0%p, 1.9%→0.9%)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1.1%p, 2.2%→3.3%), 40대(▲1.2%p, 2.3%→3.5%)에서 상승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8년 6월 18일(월)부터 6월 22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5,219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2명이 응답을 완료, 5.5%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최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6/28 [09:53]  최종편집: ⓒ 뉴욕일보
 

병역특례, 축소·폐지 52% >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덩더쿵~” 15~16일 뉴저지 추석대잔치 열린다 /뉴욕일보
베이글녀 이제니의 과감한 누드샤워 화보집 /편집부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中 명주 마오타이주 가격이 집 한채 값과 맞먹어 /뉴욕일보 박전용
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뉴욕일보 박전용
“한인 친구” 존 리우, 화려하게 정계복귀 아벨라 현의원에 53% 대 47%로 설욕 /뉴욕일보
퀸즈한인회 38회 연례 베네핏 갈라에 300여명 참석 “각계 협조로 예산 2배로 성장, 자랑스럽다” /뉴욕일보
청주시 우수 농식품, 한인 밥상에 오른다 /뉴욕일보
자랑스러운 한인,, "나는 이렇게 일한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