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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압승 효과 마감? 문 대통령, 민주당 하락세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6/21 [13:12]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6월 3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1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5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74.0%(부정평가 19.6%)로 북미정상회담과 6·13 지방선거 압승에 따른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추고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8일) 일간집계에서 76.7%를 기록한 후,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이 전해졌던 18일(월)에는 75.4%로 내렸고,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가 있었던 19일(화)에는 75.6%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며칠 전부터 확대되었던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고용, 환율, 유가 등 경제지표 악화 관련 보도가 지속되었던 20일(수)에는 73.9%로 다시 내림세가 이어졌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TK)과 보수층에서 상당 폭 상승했으나, 부산·경남·울산(PK)과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3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는데, 이와 같은 내림세에는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이번 주 초중반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던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각종 경제지표 악화에 따른 불안심리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6·13 지방선거로 결집했던 정당 지지층 상당수가 무당층으로 이탈하면서, 정의당을 제외한 주요 여야 4당 모두가 하락세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53.6%(▼3.4%p)로 하락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였고, TK와 보수층에서 큰 폭으로 이탈한 자유한국당 역시 17.4%(▼0.2%)를 기록하며 3주째 완만한 내림세가 지속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정의당은 7.9%(▲1.0%p)로 상승, 작년 19대 대선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4주째 바른미래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3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5.2%(▼0.2%p)로 2주째 내림세를 보이며 4주째 5%대에 머물렀고, 민주평화당 또한 2.7%(▼0.8%p)로 하락하며 3주째 만에 다시 2%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최근 내전을 피해 제주도로 온 예멘 난민의 수용을 두고, 문화적 이질감과 안전 문제에 따른 반대 입장과 국제사회에서의 책임과 인도주의 차원에서의 찬성 입장이 맞서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예멘 난민 수용을 ‘반대한다’는 응답이 49.1%로, ‘찬성한다’ 응답(39.0%)보다 오차범위(±4.4%p) 밖인 10.1%p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부분의 지역과 연령, 정당 지지층, 이념성향과 더불어, 대통령 지지층과 반대층에서도 반대 여론이 다수이거나 찬반 양론이 팽팽했는데, 특히 PK와 경기·인천, 20대,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중도층과 보수층, 대통령 반대층에서 반대 여론이 높았다. 호남과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찬성 여론이 다수였고, 서울, 40대와 60대 이상, 민주당 지지층, 진보층은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4.0%(▼1.9%p), 부정 19.6%(▲0.6%p)

– 북미회담, 6·13 지방선거 압승에 의한 2주 동안의 상승세 멈추고 소폭 하락. TK·보수층 상당 폭 결집했으나, PK·경기인천, 50대·60대이상·30대, 진보층·중도층에서는 이탈

– 주 초중반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던 미·중 무역마찰 격화, 고용·환율·유가 등 각종 경제지표 악화에 따른 불안심리가 일부 영향 미친 것으로 보여

– 15일(금) 76.7%(부정평가 17.4%)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 18일(월) 75.4%(18.4%), →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 19일(화) 75.6%(18.3%)  ·중 무역마찰 격화, 각종 경제지표 악화 보도 지속 확대 20일(수) 73.9%(20.2%)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6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6,71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6월 3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5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74.0%(매우 잘함 46.7%, 잘하는 편 27.3%)로 북미정상회담과 6·13 지방선거 압승에 따른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추고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0.6%p 오른 19.6%(매우 잘못함 10.3%, 잘못하는 편 9.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3%p 증가한 6.4%.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8일) 일간집계에서 76.7%(부정평가 17.4%)를 기록한 후,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이 전해졌던 18일(월)에는 75.4%(부정평가 18.4%)로 내렸고,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가 있었던 19일(화)에는 75.6%(부정평가 18.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며칠 전부터 확대되었던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고용, 환율, 유가 등 경제지표 악화 관련 보도가 지속되었던 20일(수)에는 73.9%(부정평가 20.2%)로 다시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TK)과 보수층에서 상당 폭 상승했으나, 부산·경남·울산(PK)과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3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는데, 이와 같은 내림세에는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이번 주 초중반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던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각종 경제지표 악화에 따른 불안심리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7·4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이 전해졌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1.3%p 내린 75.4%(부정평가 18.4%)로 시작해, 한미 UFG 연합훈련 일시중단 보도가 있었던 19일(화)에는 75.6%(부정평가 18.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며칠 전부터 확대되었던 미·중 무역마찰 격화와 고용, 환율, 유가 등 경제지표 악화 관련 보도가 지속되었던 20일(수)에는 73.9%(부정평가 20.2%)로 다시 하락세가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74.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4.6%p, 71.6%→67.0%, 부정평가 25.6%), 경기·인천(▼4.5%p, 79.1%→74.6%, 부정평가 19.9%), 광주·전라(▼1.2%p, 89.3%→88.1%, 부정평가 8.7%), 연령별로는 50대(▼4.9%p, 72.9%→68.0%, 부정평가 26.5%), 60대 이상(▼3.0%p, 67.5%→64.5%, 부정평가 23.5%), 30대(▼2.5%p, 82.5%→80.0%, 부정평가 17.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7%p, 93.6%→89.9%, 부정평가 7.3%)과 중도층(▼2.3%p, 74.0%→71.7%, 부정평가 21.7%)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5.4%p, 60.6%→66.0%, 부정평가 27.7%), 40대(▲2.1%p, 80.1%→82.2%, 부정평가 15.2%), 보수층(▲10.0%p, 42.2%→52.2%, 부정평가 40.7%)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3.6%(▼3.4%p), 한국당 17.4%(▼0.2%p), 정의당 7.9%(▲1.0%p), 바른미래당 5.2%(▼0.2%p), 민주평화당 2.7%(▼0.8%p)

– 6·13 지방선거로 결집한 정당 지지층 상당수 무당층으로 이탈하며, 정의당 제외 주요 여야 4당 모두 하락세

– 민주당,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꺾이며 50%대 초중반으로 하락. PK·수도권·충청, 60대이상·40대·30대, 진보층·중도층 이탈. TK·호남, 20대, 보수층은 결집

– 한국당, 3주째 완만한 하락세 이어져. TK·보수층 크게 이탈, 서울, 20대·40대도 이탈. PK·충청, 60대이상, 진보층은 회복세

– 정의당, 19대 대선 이후 최고치 기록, 4주째 바른미래당에 앞선 3위 유지. 충청, 30대·40대, 보수층·중도층·진보층에서 주로 결집

– 바른미래당, 호남·50대 이탈하며 소폭 하락

– 민주평화당, 호남·60대이상 이탈로 3주째 만에 다시 2%대로 내려

정당 지지도에서는 6·13 지방선거로 결집했던 정당 지지층 상당수가 무당층으로 이탈하면서, 정의당을 제외한 주요 여야 4당 모두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4%p 내린 53.6%로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꺾인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과 호남, 20대, 보수층에서는 상승했으나, 부산·경남·울산(PK)과 수도권, 충청권, 60대 이상과 40대, 30대, 진보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0.2%p 내린 17.4%로 3주째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TK와 보수층에서 하락 폭이 컸고, 서울, 20대와 40대에서도 내린 반면, PK와 충청권, 60대 이상, 진보층에서는 올랐다.

반면 정의당은 1.0%p 오른 7.9%로 작년 19대 대선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4주째 바른미래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3위를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충청권, 30대와 40대, 보수층과 진보층, 중도층 등 모든 이념성향에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호남과 50대의 이탈로 0.2%p 내린 5.2%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 또한 호남과 60대 이상에서 이탈하며 0.8%p 내린 2.7%로 3주째 만에 다시 2%대로 하락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내린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3.9%p 증가한 11.3%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2.5%p 내린 54.9%로 시작해, 19일(화)에도 54.9%로 전일과 동률을 유지했다가, 20일(수)에는 53.8%로 다시 하락세가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4%p 내린 53.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7.2%p, 55.4%→48.2%), 경기·인천(▼3.8%p, 60.6%→56.8%), 대전·충청·세종(▼3.4%p, 58.2%→54.8%), 서울(▼3.3%p, 60.7%→57.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7.9%p, 44.5%→36.6%), 40대(▼4.1%p, 63.3%→59.2%), 30대(▼4.0%p, 69.1%→65.1%), 50대(▼3.0%p, 53.0%→50.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5.1%p, 74.6%→69.5%)과 중도층(▼3.3%p, 55.0%→51.7%)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2.9%p, 39.7%→42.6%)과 광주·전라(▲2.1%p, 60.3%→62.4%), 20대(▲3.9%p, 60.5%→64.4%), 보수층(▲5.3%p, 25.7%→31.0%)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1.3%p 오른 17.1%로 출발해, 19일(화)에도 17.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20일(수)에도 17.1%로 3일 연속 17%대 초반이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17.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5.4%p, 36.3%→20.9%), 서울(▼3.2%p, 17.6%→14.4%), 연령별로는 20대(▼5.3%p, 13.3%→8.0%), 40대(▼4.1%p, 14.9%→10.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3.0%p, 55.0%→42.0%)에서 내린 반면, 부산·경남·울산(▲8.4%p, 21.7%→30.1%)과 대전·충청·세종(▲2.5%p, 12.4%→14.9%), 경기·인천(▲1.6%p, 14.7%→16.3%), 60대 이상(▲4.1%p, 27.4%→31.5%)과 50대(▲1.6%p, 18.6%→20.2%), 30대(▲1.1%p, 9.9%→11.0%), 진보층(▲2.2%p, 3.8%→6.0%)에서는 올랐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7%p 오른 8.3%로 시작해, 19일(화)에도 8.1%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20일(수)에는 7.6%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0%p 오른 7.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5.0%p, 6.0%→11.0%), 부산·경남·울산(▲2.5%p, 4.0%→6.5%), 대구·경북(▲1.3%p, 5.0%→6.3%), 연령별로는 30대(▲5.6%p, 5.9%→11.5%), 40대(▲4.2%p, 8.6%→12.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6%p, 3.0%→5.6%)과 진보층(▲1.2%p, 10.2%→11.4%), 중도층(▲1.1%p, 5.7%→6.8%)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2%p 오른 5.3%로 출발해, 19일(화)에는 5.0%로 내렸고, 20일(수)에도 5.0%로 전일과 동률이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5.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1%p, 4.3%→1.2%), 연령별로는 50대(▼3.0%p, 8.3%→5.3%), 60대 이상(▼1.1%p, 5.9%→4.8%)에서 내린 반면, 대구·경북(▲3.7%p, 5.1%→8.8%)과 40대(▲2.4%p, 4.0%→6.4%)에서는 올랐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2%p 오른 3.5%로 시작해, 19일(화)에는 3.0%로 내렸고, 20일(수)에도 2.4%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2.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3%p, 12.1%→8.8%), 대구·경북(▼1.4%p, 2.8%→1.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0%p, 4.5%→2.5%)과 20대(▼1.8%p, 3.2%→1.4%), 50대(▼1.2%p, 5.0%→3.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6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6,712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이 응답을 완료, 5.6%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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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1 [13:1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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