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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택시·리무진 강력 단속
단속 앞서 30일 ‘뉴욕시 택시&리무진국’ 공청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02 [06:45]

뉴욕시의회 법안 통과

▲     © 뉴욕일보

 

뉴욕시의회가 무면허 택시, 리무진, 버스 등 관련 업체와 운전자들을 집중 단속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뉴욕시 택시 & 리무진 국(Taxi & Limousine Commission)’은 무면허 영업이 성행되고 있는 각 지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단속에 앞서 공청회를 열고 계몽에 나선다. TLC측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5월 30일(수) 오전 11시 플러싱 대동연회장 다이아몬드 홀에서 한인 무면허 업자들과 운전자, 기존 허가된 업체들을 위해서 공청회를 갖는다”고 밝히고, “많은 한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필요한 정보를 얻고,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어려운 현안들에 대해서는 함께 논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TLC 측은 택시나 리무진, 버스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LTC 라이센스’를 반드시 소유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TLC 라이센스’ 신청에 관한 자격과 방법 등 이와 관련된 정보와 앞으로 집중적으로 단속하게 될 사안들에 대해 자세히 브리핑할 예정이다. 또 이들은 그동안 한인 택시나 버스 등 관련 업종 종사자들에게 잘못 알려진 정보나 루머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그에 따른 건의사항이나 질문도 받을 예정이다. ‘뉴욕시 택시 & 리무진국’은 뉴욕시에서 차량영업을 하는 업체나 운전사 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그에 맞는 법 규정을 적용하기 위해  뉴욕시 메달리온 택시(Yellow Taxi), 그린 택시, 보로택시, 일반콜택시, 리무진, 블랙카, 리버리 택시 & 버스, 미니 통근밴 등을 포함, 엠블런스까지 관련 법 규정을 적용하고 단속하는 뉴욕시 정부기관이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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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2 [06: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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