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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힘 키우기 위해 투표 꼭 해야 한다 ‘한반도 평화’ 한인들 의사 백악관에 전달해야”
시민참여센터, 제5회 미주한인 위싱턴 풀뿌리컨퍼런스 뉴욕·뉴저지 지역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5/31 [04:24]
▲     © 뉴욕일보

시민참여센터(KACE)는 25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제5회 미주한인 위싱턴 풀뿌리컨퍼런스 뉴욕·뉴저지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박효성 뉴욕총영사(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 시민참여 센터 김동석 상임이사(6번째)

 

한인정치력 신장에 진력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은 25일 오후 6시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제5회 미주한인 워싱턴 풀뿌리컨퍼런스 뉴욕·뉴저지 지역대회를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최근 북미회담 개최를 둘러싸고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한반도에 평화를 부르기 위해 미주 동포들은 그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는 ‘한반도 평화체제를 위한 미주동포의 역할과 남북·북미정상회담 바로보기’라는 연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김동석 상임이사는 “한반도의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한인들의 의사를 적극적 능동적으로 백악관과 미국의 정치인들에게 더 확실하고 단호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6월 5일(화) 뉴저지주 예비선거, 6월 26일(화) 뉴욕주 예비선거, 11월 미국 중간선거 본선거가 연이어 열린다. 이들 모든 선거에서 80% 이상의 한인들이 유권자로 등록하고, 유권자 80% 이상이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미국 내에서 존경받는 민족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박효성 뉴욕 총영사,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양호 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도 참석해 한국들의 정체성과 함양과 정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이 큰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 는 축사를 했다. 제5회 미주한인 워싱턴 풀뿌리 컨퍼런스는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워싱턴 DC에서 미국내 20개 주 이상, 500여 명 이상의 한인과 연방 정치인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린다. 이들은 연방의원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한반도 평화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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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04:2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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