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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후닷컴, 봄 컬렉션과 젠다야 에디트 출시를 기념해 90년대 풍 블록 파티 개최
 
뉴욕일보 지나 리 기사입력  2018/03/26 [12:15]

 

젠다야 에디트를 비롯한 새로운 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90년대 블록 파티 개최… 특별 손님으로 젠다야 초대, 스눕 독과 SWV 깜짝 공연

 

▲     © 뉴욕일보

 국제적인 온라인 소매업체 부후닷컴(boohoo.com)이 최신 봄 컬렉션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미디어와 영향력 행사자들, 브랜드를 아끼는 분들을 초청해 22일 밤 로스앤젤레스의 드림 할리우드(Dream Hollywood) 호텔에서 출시 기념 파티를 개최했다.

제품의 미학에 주목하는 이번 파티는 네온사인부터 대형 휴대용 카세트 라디오, 실물 크기의 카세트 테이프에 이르기까지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밝고 대담한 장식으로 꾸며졌다. 파티 참석자들은 밤새 90년대 댄스 교습, 칵테일 제조, 요리 강습, 불꽃놀이, 대화형 아케이드 게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레트로풍 버블 테이프 풍선껌, 목걸이형 사탕, 슬러시 퍼피, 써니 D 칵테일 등 90년대에서 영감을 받아 차린 음식을 즐겼다.

깜짝 손님으로 나타난 가수 스눕 독(Snoop Dogg)과 SWV가 파티에 참석해 라이브 공연을 했다. 그 밖에도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조딘 우즈(Jordyn Woods), 피프스 하머니(Fifth Harmony) 출신 노르마니(Normani)와 디나(Dinah), 스톰 레이드(Storm Reid), Ashley Greene(애슐리 그린), 시스틴 스탤론과 소피아 스탤론(Sistine and Sophia Stallone), 닉 비알(Nick Viall), 애슐리 라코네티(Ashley Iaconetti), 크리스티나 슐맨(Kristina Schulman), 퀸시(Quincy) 등이 파티에 참석했다.

부후의 봄 컬렉션은 맞춤형 스포츠, 사파리 레저, 보헤미안 방랑자, 가든 파티 등 런웨이에서 볼 수 있는 최신 트렌드를 망라한다. 애슬레저 트렌드의 밝은 색, 파스텔 색, 흰색이 컬렉션 전체에 사용됐으며 젠다야(Zendaya)는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자신의 개인적인 스타일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들을 엄선해 젠다야 에디트(Zendaya Edit)를 구성했다. 제품 가격은 5달러에서 100달러 사이이고 미국 사이즈 4~22로 나와 있으며 22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부후닷컴의 최고경영자 겸 공동 설립자 캐롤 케인(Carol Kane)은 “우리는 미국 배우 젠다야와 최대 규모의 국제적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며 “젠다야는 부후의 여성이 지향하는 모든 것이기에 우리는 젠다야와 봄 컬렉션을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젠다야의 고향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됐으며 로 로치(Law Roach)가 스타일링을 맡고 조이 그로스만(Zoey Grossman)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며 “젠다야가 엄선한 50개 이상의 제품에는 보헤미안 방랑자, 애슬레저 같은 최신 트렌드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또한 “젠다야만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구성한 이번 에디트는 우리 고객들이 진심으로 사랑할 만한 90년대풍이 충실히 담겨있다”고 덧붙였다.  <지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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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12:1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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