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인 역사공간’ 유니온상가 살리자
3월 한달 간 15달러 이상 물건 사면 경품권 제공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3/15 [05:47]
▲     © 뉴욕일보

 

“한인들의 역사적인 공간 플러싱 ‘유니온 상가’를 보존하기 위해서 유니온 상가에서 쇼핑 하세요” 플러싱 유니온 상가 일대의 한인·중국인 등 소상인들로 구성된 아시안아메리칸연맹(Asian American Federation, 회장 Marjorie F. Hsu)은 유니온 상가 경제활성화 캠페인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현재 플러싱 유니온 상가에는 100개가 넘는 식당, 미용실, 스킨케어, 부동산, 여행사, 고급보석제품 업소 등이 밀집해 있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은 앞으로 2년 동안 유니온 상가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 캠페인, 온라인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개발, 미화 프로젝트 등을 제공할 예정인데, 첫 번째 행사로 경품 마케팅 캠페 인을 실시하고 있다. 경품 캠페인은 3월 한달 동안 유니온 상가에 경품 포스터가 붙여져 있는 해당 업소에서 15달러 이상의 상품을 사면 추첨에 의해 IPhone X, 700달러 여행바우처, 고급 화장품, 썬글라스, 고급 헤어 살롱 제품 등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이 켐페인 에는 현재 70개 정도의 업소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업소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니온 상가 활성화 사업은 뉴욕시
경제개발공사의 자금 지원으로, 아시안 아메리칸연맹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유니온상가협회와 같이 협력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유니온 상가를 다시 쇼핑 지역으로 활성화시키며 고급주택과 건물개발로 인해 상인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은 1989년에 설 립, 70개 이상의 아사아계 미국인 커뮤니티 서비스네트워크를 지원함으로써 아시아 비영리 단체를 대표하는 단체이다. △문의: (212)344-5878 EXT. 220 프로젝트 매니저 김 에릭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15 [05:47]  최종편집: ⓒ 뉴욕일보
 

병역특례, 축소·폐지 52% >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내가 먼저 인사하고 소통합시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미국·한국 까다로운 입국심사 안 거친다 /뉴욕일보 김소영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연합회 /박상준
브롱스, 뉴욕서 가장 살기 해로운 지역 /뉴욕일보 류수현
한반도 평화기원 K 팝페라 콘서트 - 듀오아임 뉴욕퀸스공연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인구 비례 따라 한인 경찰 증원, 한국어 통역·핫라인 개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