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희정 의혹 여파’ 민주당 소폭 하락..文 65.6% 보합세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18:28]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3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2명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의혹 여파로,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4%p 내린 47.6%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당 지도부가 안 전 도지사를 신속하게 제명하면서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민주당은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48.8%를 기록한 뒤, 5일(월)에는 49.7%로 올랐고,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확산되었던 6일(화)에는 47.3%로 내렸으나, 3·5 남북합의 보도가 이어졌던 7일(수)에는 47.7%로 하루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추가 하락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 역시 18.6%(▼1.1%p)로 하락하며 지난주의 완만한 상승세가 멈췄는데, 5일(월) 일간집계에서 19.5%를 기록했다가, 6일(화)에는 20.5%로 상승했으나, 3·5 남북합의 보도가 확대되었던 7일(수)에는 17.4%로 다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과 한국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한 바른미래당은 9.1%(▲2.3%p)로 반등, 창당 이후 2주 동안 이어지던 하락세가 멈췄고, 정의당 또한 ‘안희정 성폭행 의혹’ 확산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5.8%(▲1.3%p)로 오르며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호남과 20대에서 이탈하며 2.7%(▼0.3%p)로 하락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4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0.9%p 내린 65.6%(부정평가 29.4%)로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상승세가 멈추었으나 65% 선의 보합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변화 양상은 ‘안희정 성폭행 의혹’ 확산으로 대북 특사단과 3·5 남북합의의 지지층 결집 효과가 반감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64.9%를 기록한 뒤, 대통령 특사단이 방북했던 5일(월)에는 66.5%로 올랐다가,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확산되었던 6일(화)에는 63.9%로 내렸으나, 청와대 여야 영수회담이 있었던 7일(수)에는 3·5 남북합의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66.7%로 다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호남과 부산·경남·울산(PK),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진보층과 보수층에서 내린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서울, 40대와 20대, 중도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북 특사단이 남북정상회담 개최, 북한의 비핵화 의지와 북·미 대화 용의 확인 등 6개 항목의 남북합의를 발표한 가운데, 어제(6일) 실시한 3·5 남북합의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 발전에 중요한 전기가 되므로 긍정적으로 본다’는 응답이 60.3%로 집계됐다. ‘국제적 제재 모면을 위한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의 결과물이므로 부정적으로 본다’는 응답은 31.5%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지역과 모든 연령층에서 3·5 남북합의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가운데, 여야 지지층 간, 중도·진보층과 보수층 간에 인식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7.6%(2.4%p), 한국당 18.6%(1.1%p), 바른미래당 9.1%(2.3%p), 정의당 5.8%(1.3%p), 민주평화당 2.7%(0.3%p)

–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성폭행 의혹’ 여파로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꺾이며 하락. ‘안희정 신속 제명’ 결정으로 하락폭은 크지 않아. 2일(금) 48.8%  5일(월) 49.7%  ‘안희정 성폭행 의혹’ 확산 6일(화) 47.3%  7일(수) 47.7%. PK·호남·충청·수도권, 30대·50대·60대이상, 진보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TK·20대·보수층은 결집

– 자유한국당, 지난주의 완만한 오름세 멈추고 소폭 하락. 5일(월) 19.5%  6일(화) 20.5%  靑 여야 영수회담 7일(수) 17.4%. TK·충청·수도권, 50대이하,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 바른미래당, 민주당·한국당 지지층 일부 흡수하며, 창당 이후 2주 연속 내림세 멈추고 반등. 2일(금) 7.3%  5일(월) 6.9%  6일(화) 8.4%  7일(수) 9.5%. 호남·수도권·PK·충청권, 30대이상, 중도층·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 정의당, ‘안희정 성폭행 의혹’ 반사이익으로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반등. 5일(월) 4.2%  6일(화) 5.1%  7일(수) 6.7%. 충청·호남·서울·PK, 20대·30대, 진보층 결집

– 민주평화당, 호남·20대 이탈하며 내림세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3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0,25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3월 1주차 주중집계 결과,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4%p 내린 47.6%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당 지도부가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직후 안 전 도지사의 제명을 결정하면서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민주당은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48.8%를 기록한 뒤, 5일(월)에는 49.7%로 올랐고, ‘안희정 성폭행 의혹’ 이 확산되었던 6일(화)에는 47.3%로 내렸으나, 3·5 남북합의 보도가 이어졌던 7일(수)에는 47.7%로 하루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추가 하락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중으로는 부산·경남·울산(PK)과 호남, 충청권, 수도권, 30대와 50대, 60대 이상, 진보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한편, 대구·경북(TK)과 20대, 보수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역시 1.1%p 내린 18.6%로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5일(월) 일간집계에서 지난주 금요일(2일)과 동률인 19.5%를 기록했다가, 6일(화)에는 20.5%로 상승했으나, 3·5 남북합의 보도가 확대되었던 7일(수)에는 17.4%로 다시 하락했고, TK와 충청권, 수도권, 50대 이하,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과 한국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한 바른미래당은 2.3%p 오른 9.1%를 기록, 창당 이후 2주 연속 이어졌던 내림세가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7.3%를 기록한 뒤, 5일(월)에는 6.9%로 내렸다가, 6일(화)에는 8.4%로 올랐고, 7일(수)에도 9.5%로 상승했는데, 호남과 수도권, PK, 충청권, 30대 이상, 중도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또한 ‘안희정 성폭행 의혹’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1.3%p 오른 5.8%를 기록하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반등했다.

정의당은 5일(월) 일간집계에서 4.2%를 기록했고, 6일(화)에는 5.1%로 오른 데 이어, 7일(수)에도 6.7%로 상승했고, 충청권과 호남, 서울, PK, 20대와 30대, 진보층에서 주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호남과 20대에서 이탈하며 0.3%p 내린 2.7%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5%p 내린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7%p 증가한 14.1%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9%p 오른 49.7%로 시작해,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확산되었던 6일(화)에는 47.3%로 내렸고, 3·5 남북합의 보도가 이어졌던 7일(수)에는 47.7%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4%p 내린 47.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6.8%p, 48.0%→41.2%), 광주·전라(▼5.1%p, 64.6%→59.5%), 서울(▼2.9%p, 49.9%→47.0%), 대전·충청·세종(▼2.5%p, 54.1%→51.6%), 경기·인천(▼2.4%p, 53.6%→51.2%), 연령별로는 30대(▼6.8%p, 63.7%→56.9%), 50대(▼4.3%p, 48.8%→44.5%), 60대 이상(▼3.2%p, 35.7%→32.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6.5%p, 75.0%→68.5%)과 중도층(▼2.5%p, 50.3%→47.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반면, 대구·경북(▲3.2%p, 28.2%→31.4%)과 20대(▲2.4%p, 48.9%→51.3%), 보수층(▲3.0%p, 20.5%→23.5%)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과 동률인 19.5%로 출발해, 6일(화)에는 20.5%로 올랐다가, 3·5 남북합의 보도가 확대되었던 7일(수)에는 17.4%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18.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4%p, 41.7%→36.3%), 대전·충청·세종(▼3.8%p, 18.9%→15.1%), 서울(▼1.9%p, 17.6%→15.7%), 경기·인천(▼1.5%p, 16.8%→15.3%), 연령별로는 40대(▼2.6%p, 13.8%→11.2%), 30대(▼1.9%p, 12.6%→10.7%), 50대(▼1.0%p, 23.3%→22.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6.9%p, 52.8%→45.9%)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반면, 광주·전라(▲3.7%p, 3.6%→7.3%)와 부산·경남·울산(▲1.4%p, 24.1%→25.5%), 진보층(▲1.9%p, 3.5%→5.4%)에서는 올랐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6.9%로 시작해, 6일(화)에는 8.4%로 올랐고, 7일(수)에도 9.5%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3%p 오른 9.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5.2%p, 4.0%→9.2%), 경기·인천(▲3.3%p, 7.1%→10.4%), 부산·경남·울산(▲3.0%p, 4.6%→7.6%), 서울(▲2.4%p, 8.3%→10.7%), 대전·충청·세종(▲2.3%p, 5.8%→8.1%), 연령별로는 50대(▲3.5%p, 6.9%→10.4%), 40대(▲3.1%p, 5.1%→8.2%), 30대(▲2.3%p, 4.7%→7.0%), 60대 이상(▲1.7%p, 9.7%→11.4%),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7%p, 10.3%→14.0%)과 보수층(▲1.9%p, 7.1%→9.0%)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1%p 오른 4.2%로 출발해, 6일(화)에도 5.1%로 상승했고, 7일(수)에도 6.7%로 오르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상승한 5.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4.3%p, 3.4%→7.7%), 광주·전라(▲2.9%p, 1.8%→4.7%), 서울(▲2.7%p, 4.9%→7.6%), 부산·경남·울산(▲1.6%p, 4.4%→6.0%), 연령별로는 20대(▲5.1%p, 4.6%→9.7%), 30대(▲1.4%p, 5.9%→7.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2%p, 9.1%→12.3%)에서 주로 올랐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2.7%로 시작해, 6일(화)에는 2.6%로 내렸고, 7일(수)에도 2.3%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2.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6%p, 9.1%→4.5%), 대구·경북(▼1.6%p, 2.1%→0.5%), 연령별로는 20대(▼1.6%p, 1.9%→0.3%), 50대(▼1.1%p, 4.3%→3.2%)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1.2%p, 1.5%→2.7%)과 경기·인천(▲1.1%p, 2.5%→3.6%), 40대(▲1.2%p, 3.6%→4.8%)에서는 상승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5.6%(0.9%p), 부정 29.4%(0.1%p)

– ‘안희정 성폭행 의혹’ 확산으로, 대북 특사단과 3·5 남북합의의 지지층 결집 효과 반감되며,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상승세 멈추고 소폭 하락했으나 65% 선 이어가

– 2일(금) 64.9%  특사단 방북 5일(월) 66.5%  ‘안희정 성폭행 의혹’ 확산 6일(화) 63.9%  3·5 남북합의 보도 확대 7일(수) 66.7%

– 호남·PK·경기인천, 50대·60대이상, 진보층·보수층 이탈, TK·충청·서울, 40대·20대, 중도층 결집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4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65.6%(매우 잘함 43.6%, 잘하는 편 22.0%)로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상승세가 멈추었으나 65% 선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변화 양상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의혹이 확산되면서, 대북 특사단과 3·5 남북합의의 지지층 결집 효과가 반감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 오른 29.4%(매우 잘못함 16.0%, 잘못하는 편 13.4%)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8%p 증가한 0.8%.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64.9%(부정평가 30.2%)를 기록한 뒤, 대통령 특사단이 방북했던 5일(월)에는 66.5%(부정평가 28.8%)로 올랐다가,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확산되었던 6일(화)에는 63.9%(부정평가 31.7%)로 내렸으나, 청와대 여야 영수회담이 있었던 7일(수)에는 3·5 남북합의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66.7%(부정평가 27.9%)로 다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지역과 계층별로는 호남과 부산·경남·울산(PK),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진보층과 보수층에서 내린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서울, 40대와 20대, 중도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일간으로는 대통령 특사단이 방북했던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1.6%p 오른 66.5%(부정평가 28.8%)로 시작해,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확산되었던 6일(화)에는 63.9%(부정평가 31.7%)로 내렸다가, 청와대 여야 영수회담이 있었던 7일(수)에는 ‘3·5 남북합의’ 보도가 이어지며 66.7%(부정평가 27.9%)로 다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65.6%(부정평가 29.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11.4%p, 86.6%→75.2%, 부정평가 19.4%), 부산·경남·울산(▼5.8%p, 62.9%→57.1%, 부정평가 33.4%), 경기·인천(▼2.1%p, 70.2%→68.1%, 부정평가 27.7%),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7%p, 52.5%→45.8%, 부정평가 46.4%), 50대(▼3.0%p, 63.4%→60.4%, 부정평가 33.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3%p, 91.3%→87.0%, 부정평가 11.8%)과 보수층(▼1.1%p, 35.1%→34.0%, 부정평가 61.2%)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8.2%p, 40.7%→48.9%, 부정평가 46.1%)과 대전·충청·세종(▲5.6%p, 67.4%→73.0%, 부정평가 21.3%), 서울(▲3.4%p, 65.9%→69.3%, 부정평가 28.4%), 40대(▲3.6%p, 73.3%→76.9%, 부정평가 20.0%)와 20대(▲2.9%p, 69.9%→72.8%, 부정평가 22.9%), 중도층(▲2.2%p, 66.6%→68.8%, 부정평가 26.3%)에서는 상승했다.

<최경태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08 [18:28]  최종편집: ⓒ 뉴욕일보
 

金위원장 국회연설, 찬성 4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KHIND 코리아중공업개발공사, 국제철도연합 가입 /뉴욕일보
청소년재단, 새 회장 김희석씨 선임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노래마다 사랑·봉사·추억·환호 꽃폈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올해의 기업인상’에 H마트 권일연 대표 /뉴욕일보
한인이 미국서 ‘최고의 일식당 만든다 /뉴욕일보
“한인남성쉘터 ‘은혜의 집’ 후원합시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