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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한인간호사들 뉴욕에 모인다
6월28~30일 국제한인간호학술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3/08 [01:48]
▲     © 뉴욕일보

 

국제한인간호사재단(GKNF, 회장 송근숙),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NYKNA, 회정 한경화), 재외한인간 호사회(OKNA, 총회장 조명숙)이 공동 주체하는 국제한인간호학술대회 ‘간호영역에서의 리더십, 임상실무, 교육 그리고 연구의 발전’이 6월28일부터 30 일까지 뉴욕 라과디아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술대회는 이번이 처음으로, 28일 저명한 교수들의 강의에 이어 29일 갈라 (Gala)도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간호전문직의 현재 동향 : 임상실무 간호 발전을 위한 발견, 혁신, 이슈와 접근 △건강관리체계 내에서 미래 간호 리더십을 위한 전략 △학계와 임상 실무에서 간호 리더십 개발 △상호간 친목 및 국제 교류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시카고 일리노이 주립대학 김미자 학장, 다이아나 맨션 교수 등의 강사진들이 연단에 선다. 29일 열리는 갈라에는 미국 내 뉴욕 외에도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텍사스, 하와이 등과 독일, 호주 등 흩어진 간호사들 및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간호학과 교수들이 주 이사회를 이루어 장학사업, 국제협력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간호재단 송근숙 회장은 “색이 다른 3개의 간호 단체들이 ‘간호사’라 는 이름으로 하나로 뭉쳐 학술대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뉴욕, 뉴저지 인근의 은퇴 또는 배우는 학생들의 학술 대회 및 교육을 담당 하는 대뉴욕 한인 간호사협회 한경화 회장은 “3개의 단체장들이 뉴욕에서 활 동하는 흔치 않는 기회에 첫 공동 주최 컨퍼런스가 ‘뉴욕’에서 열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세계 각지 한인 간호사들을 대변하며, 서로간의 소통을 돕는 재외한인간호사회 조명숙 총회장은 “차세대 간호사들 또는 은퇴한 간호사들까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네트워킹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컨퍼런스 참여를 독려했다. 참가 희망자는 4월30일까지 조기 예약시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6월28일 전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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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8 [01:4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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