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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D-1’ 문 대통령 62.9%로 보합세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2/08 [15:12]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2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1명 조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하루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62.9%(부정평가 32.4%)로 2주째 60%대 초중반의 보합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65.0%(부정평가 30.5%)를 기록했다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전략적 인내시대 종료’ 대북 강경 메시지가 알려진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국회 대정부 질의 ‘색깔론’ 논란이 불거졌던 5일(월)에는 63.8%(32.7%)로 내린 데 이어, 북한 예술단의 만경봉호 방남을 둘러싼 대북제재 위반 논란이 이어지고 펜스 부통령의 ‘천안함 기념관 방문, 탈북자 면담 예정’ 보도가 있었던 6일(화)에도 60.7%(35.2%)로 하락했으나, 여야의 평창올림픽 성공 결의문 채택 소식과 올림픽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7일(수)에는 63.4%(31.3%)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대전·충청·세종과 부산·경남·울산, 3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 20대와 50대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펜스 미국 부통령의 대북 강경 메시지, ‘만경봉호 방남’ 북한 예술단을 둘러싼 논란 등이 주초의 하락으로 이어졌으나, 주 중반에는 평창올림픽 관련 보도가 증가하면서 상승 흐름을 보였다.

현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6.8%(▼1.3%p)로 한 주 만에 다시 내림세를 보였고, 자유한국당은 19.2%(▲0.1%p)를 기록하며 지난주에 이어 횡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6.6%(▲0.3%p)로 4주째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고, 정의당은 6.1%(▼0.1%p)를 기록하며 6%대의 보합세가 이어졌다. 국민의당 역시 5.2%(▲0.1%p)로 지난주에 이어 횡보했다.

잠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현재 지지율 대비 3.1%p 낮은 43.7%로 40%대 초중반의 지지율이 이어졌고, 한국당은 1.4%p 높은 20.6%로 다시 20% 선을 넘었다.

바른미래당은 현재의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율 합계 대비 0.9%p 낮은 10.9%를 기록했는데, 광주·전라(바 9.3%, 평 10.3%)에서 처음으로 민주평화당에 뒤졌고, 정의당은 현재 지지율 대비 0.8%p 높은 6.9%로 나타났다.

창당대회를 개최했던 민주평화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2%p 오른 4.3%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4%대로 상승했는데,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결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부가 뇌물공여, 횡령, 재산국외도피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 부회장에 대해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가운데, 어제(7일) 실시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판결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 법원의 판결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10명 중 6명에 이르는 58.9%로 나타났다. ‘공감한다’는 응답은 35.7%로 집계됐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모든 지역과 50대 이하, 민주당·정의당·국민의당 지지층, 진보층과 중도층의 대대수 또는 절반 이상이 법원의 판결에 공감하지 않았다. 60대 이상, 한국당·바른정당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대다수가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2.9%(0.6%p), 부정 32.4%(-)

– 경기인천, 20대·50대 이탈하며 소폭 하락했으나, 지난주에 이어 2주째 60%대 초중반의 보합세 이어가. 충청권·PK, 30대·60대이상은 결집

– 2일(금) 65.0%(부정평가 30.5%) → 5일(월) 63.8%(32.7%) → 6일(화) 60.7%(35.2%) → 7일(수) 63.4%(31.3%)

– 펜스 美부통령 ‘전략적 인내시대 종료’ 대북 강경메시지, 北 예술단 ‘만경봉호 방남’ 논란 등이 주초의 하락으로 이어졌으나, 주 중반에는 평창올림픽 관련 보도 증가하며 상승 흐름 보여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2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5,32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2월 1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62.9%(매우 잘함 39.9%, 잘하는 편 23.0%)로 2주째 60%대 초중반의 보합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지난주와 동률인 32.4%(매우 잘못함 19.3%, 잘못하는 편 13.1%)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6%p 증가한 4.7%.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65.0%(부정평가 30.5%)를 기록했다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전략적 인내시대 종료’ 대북 강경 메시지가 알려진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국회 대정부 질의 ‘색깔론’ 논란이 불거졌던 5일(월)에는 63.8%(32.7%)로 내린 데 이어, 북한 예술단의 만경봉호 방남을 둘러싼 대북제재 위반 논란이 이어지고 펜스 부통령의 ‘천안함 기념관 방문, 탈북자 면담 예정’ 보도가 있었던 6일(화)에도 60.7%(35.2%)로 하락했으나, 여야의 평창올림픽 성공 결의문 채택 소식과 올림픽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7일(수)에는 63.4%(31.3%)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대전·충청·세종과 부산·경남·울산, 3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 20대와 50대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펜스 미국 부통령의 대북 강경 메시지, ‘만경봉호 방남’ 북한 예술단을 둘러싼 논란 등이 주초의 하락으로 이어졌으나, 주 중반에는 평창올림픽 관련 보도가 증가하면서 상승 흐름을 보였다.일간으로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전략적 인내시대 종료’ 대북 강경 메시지가 알려진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국회 대정부 질의 ‘색깔론’ 논란이 불거졌던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1.2%p 내린 63.8%(부정평가 32.7%)로 시작해, 북한 예술단의 만경봉호 방남을 둘러싼 대북제재 위반 논란이 확대되고 펜스 부통령의 ‘천안함 기념관 방문, 탈북자 면담 예정’ 보도가 있었던 6일(화)에도 60.7%(35.2%)로 하락했다가, 여야의 평창올림픽 성공 결의문 채택 소식과 올림픽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7일(수)에는 63.4%(31.3%)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62.9%(부정평가 32.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5.9%p, 68.5%→62.6%, 부정평가 30.4%), 대구·경북(▼1.3%p, 50.1%→48.8%, 부정평가 45.0%), 연령별로는 20대(▼7.6%p, 70.8%→63.2%, 부정평가 33.0%), 50대(▼5.3%p, 59.8%→54.5%, 부정평가 39.5%), 40대(▼1.9%p, 76.4%→74.5%, 부정평가 24.0%)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7.7%p, 54.1%→61.8%, 부정평가 35.4%)과 부산·경남·울산(▲2.6%p, 60.0%→62.6%, 부정평가 34.9%), 30대(▲6.3%p, 71.6%→77.9%, 부정평가 20.1%)와 60대 이상(▲4.2%p, 45.2%→49.4%, 부정평가 41.6%)에서는 상승했다.

[현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6.8%(1.3%p), 한국당 19.2%(0.1%p), 바른정당 6.6%(0.3%p), 정의당 6.1%(0.1%p), 국민의당 5.2%(0.1%p)

– 더불어민주당, 충청권·TK·경기인천, 50대·60대이상·20대 이탈하며 한 주 만에 다시 하락세. PK·30대·중도층은 결집

– 자유한국당, 지난주에 이어 횡보하며 19%대 지지율 이어져. PK·호남, 20대·40대 결집, 충청권·서울, 30대·60대이상, 중도층 이탈

– 바른정당, 4주째 완만한 상승세. 충청권·경기인천, 50대, 진보층 결집, TK서울, 30대, 보수층 이탈

– 정의당, 경기인천·PK, 40대, 진보층 이탈, TK·충청권, 60대이상, 보수층 결집하며 6%대 보합세

– 국민의당, TK·20대 결집, 서울, 50대·30대 이탈하며 지난주에 이어 횡보

현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내린 46.8%로 한 주 만에 다시 하락세를 나타냈다.

민주당은 부산·경남·울산, 30대,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과 대구·경북,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20대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0.1%p 오른 19.2%로 지난주에 이어 횡보했는데, 부산·경남·울산과 호남, 20대와 40대에서 상승했으나, 충청권과 서울, 30대와 60대 이상, 중도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0.3%p 오른 6.6%로 4주째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바른정당은 대전·충청·세종과 경기·인천, 50대, 진보층에서 오른 반면, 대구·경북과 서울, 30대, 보수층에서는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0.1%p 내린 6.1%로 보합세가 이어졌는데, 경기·인천과 부산·경남·울산, 40대, 진보층에서는 하락했으나, 대구·경북과 대전·충청·세종,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올랐다.

국민의당 역시 0.1%p 오른 5.2%로 횡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은 대구·경북과 20대에서는 상승한 반면, 서울, 50대와 30대는 하락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5%p 오른 2.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4%p 증가한 13.3%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3%p 내린 47.1%로 시작해, 6일(화)에도 46.3%로 하락했다가, 7일(수)에는 46.9%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내린 46.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0.9%p, 46.0%→35.1%), 대구·경북(▼2.8%p, 32.6%→29.8%), 경기·인천(▼1.9%p, 51.6%→49.7%), 연령별로는 50대(▼5.2%p, 44.9%→39.7%), 60대 이상(▼4.9%p, 32.7%→27.8%), 20대(▼3.5%p, 52.8%→49.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6%p, 24.6%→21.0%)과 진보층(▼2.0%p, 70.8%→68.8%)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2.8%p, 45.8%→48.6%), 30대(▲9.4%p, 54.7%→64.1%), 중도층(▲3.7%p, 43.6%→47.3%)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2%p 내린 17.9%로 출발해, 6일(화)에는 20.1%로 올랐고, 7일(수)에는 19.8%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19.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2%p, 6.3%→8.5%), 부산·경남·울산(▲1.8%p, 21.3%→23.1%), 연령별로는 20대(▲5.2%p, 9.7%→14.9%), 40대(▲4.6%p, 11.5%→16.1%)에서 내린 반면, 대전·충청·세종(▼2.5%p, 21.5%→19.0%)과 서울(▼1.9%p, 19.0%→17.1%), 대구·경북(▼1.3%p, 33.1%→31.8%), 30대(▼5.0%p, 14.0%→9.0%)와 60대 이상(▼2.9%p, 32.9%→30.0%), 중도층(▼2.9%p, 17.4%→14.5%)에서는 올랐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7.5%로 시작해, 6일(화)에는 7.0%로 내렸고, 7일(수)에도 6.2%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6.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3.6%p, 6.7%→10.3%), 경기·인천(▲1.3%p, 6.1%→7.4%), 부산·경남·울산(▲1.0%p, 5.6%→6.6%), 연령별로는 50대(▲1.4%p, 6.6%→8.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2%p, 2.4%→4.6%)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2.8%p, 9.1%→6.3%)과 서울(▼1.2%p, 7.2%→6.0%), 30대(▼1.6%p, 7.4%→5.8%), 보수층(▼1.7%p, 8.1%→6.4%)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6.8%로 출발해, 6일(화)에도 5.9%로 하락했다가, 7일(수)에는 6.2%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6.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2.6%p, 7.4%→4.8%), 부산·경남·울산(▼1.6%p, 5.6%→4.0%), 연령별로는 40대(▼3.0%p, 9.6%→6.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0%p, 11.2%→9.2%)에서 내린 반면, 대구·경북(▲3.7%p, 7.3%→11.0%)과 대전·충청·세종(▲2.9%p, 4.5%→7.4%), 광주·전라(▲1.9%p, 3.9%→5.8%), 서울(▲1.5%p, 6.2%→7.7%), 60대 이상(▲3.2%p, 1.9%→5.1%), 보수층(▲1.3%p, 2.4%→3.7%)에서는 올랐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3%p 내린 5.4%로 시작해, 6일(화)에도 5.1%로 하락했고, 7일(수)에도 5.1%로 하루 전과 동률을 기록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5.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4%p, 2.2%→5.6%), 연령별로는 20대(▲2.7%p, 1.9%→4.6%)에서 상승한 반면, 서울(▼1.3%p, 5.9%→4.6%)과 대전·충청·세종(▼1.2%p, 5.4%→4.2%), 광주·전라(▼1.1%p, 10.1%→9.0%), 50대(▼1.8%p, 7.4%→5.6%)와 30대(▼1.7%p, 3.7%→2.0%)에서는 하락했다.

[잠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3.7%(0.3%p), 한국당 20.6%(1.1%p), 바른미래당 10.9%(0.4%p), 정의당 6.9%(0.5%p), 민주평화당 4.3%(1.2%p)

– 더불어민주당, 지난주에 이어 보합세 보이며 40%대 초중반 기록. 現 지지율 대비 3.1%p 낮아. 서울·PK, 40대이하, 중도층·진보층 결집, TK·충청권, 50대이상 이탈

– 자유한국당, PK·경기인천, 20대·60대이상, 중도보수층 결집하며 상승, 다시 20% 선 넘어. 現 지지율 대비 1.4%p 높아. 30대·중도층은 이탈

– 바른미래당, 소폭 하락했으나 10% 선 유지. 現 국민·바른 지지율 합계 대비 0.9%p 낮아. 호남(바 9.3%, 평 10.3%)에서 민주평화당에 처음으로 밀려. 서울, 30대·50대, 중도층 이탈, 경기인천, 20대·60대이상, 보수층 결집

– 정의당, 지난 4주 동안의 상승세 꺾였으나 現 지지율 대비 0.8%p 높아

– 민주평화당, 창당대회 개최한 가운데, 2주 동안의 내림세 마감하고 4%대로 상승. 호남(평 10.3%, 통 9.3%)에서 바른미래당에 처음으로 앞서. 영·호남, 50대이상, 보수층·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잠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43.7%로 지난주에 이어 횡보했고, 현재 지지율(46.8%) 대비 3.1%p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서울과 부산·경남·울산, 30대와 20대, 40대, 중도층과 진보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과 대전·충청·세종, 60대 이상과 50대, 보수층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1.1%p 오른 20.6%로 다시 20% 선을 넘었고, 현재 지지율(19.2%) 대비 1.4%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당은 부산·경남·울산과 경기·인천, 20대와 60대 이상, 중도보수층에서 주로 상승했고, 3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0.4%p 내린 10.9%를 기록했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현재 지지율 합계(11.8%) 대비 0.9%p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광주·전라(바 9.3%, 평 10.3%)에서 민주평화당에 처음으로 밀렸고, 서울, 30대와 50대,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 또한 0.5%p 내린 6.9%로 지난 4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였는데, 현재 지지율(6.1%) 대비 0.8%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창당대회를 개최했던 민주평화당은 1.2%p 오른 4.3%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상승세를 보였다.

민주평화당은 광주·전라(평 10.3%, 바 9.3%)에서 처음으로 바른미래당에 앞섰고, 부산·경남·울산과 대구·경북, 광주·전라, 60대 이상과 50대, 보수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내린 2.0%,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6%p 감소한 11.6%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1.0%p 내린 43.1%로 시작해, 6일(화)에도 42.4%로 하락했으나, 7일(수)에는 43.7%로 반등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43.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4.9%p, 43.3%→48.2%), 부산·경남·울산(▲2.4%p, 44.4%→46.8%), 연령별로는 30대(▲11.0%p, 50.9%→61.9%), 20대(▲2.0%p, 44.6%→46.6%), 40대(▲1.5%p, 55.4%→56.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8%p, 40.2%→44.0%)과 진보층(▲2.4%p, 62.3%→64.7%)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5.2%p, 31.9%→26.7%)과 대전·충청·세종(▼4.9%p, 38.4%→33.5%), 경기·인천(▼1.9%p, 46.9%→45.0%), 60대 이상(▼5.1%p, 28.6%→23.5%)과 50대(▼5.1%p, 41.7%→36.6%), 보수층(▼2.9%p, 22.1%→19.2%)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2.3%p 오른 20.4%로 출발해, 6일(화)에도 21.7%로 상승했다가, 7일(수)에는 20.7%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20.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2.6%p, 23.8%→26.4%), 경기·인천(▲1.8%p, 16.2%→18.0%), 대구·경북(▲1.5%p, 30.6%→32.1%), 연령별로는 20대(▲6.1%p, 8.9%→15.0%), 60대 이상(▲4.2%p, 32.1%→36.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13.2%p, 14.3%→27.5%)에서 오른 반면, 30대(▼4.8%p, 13.8%→9.0%)와 50대(▼1.2%p, 22.7%→21.5%), 중도층(▼2.5%p, 17.3%→14.8%)과 보수층(▼1.0%p, 48.1%→47.1%)에서는 내렸다.

바른미래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1%p 내린 11.6%로 시작해, 6일(화)에는 11.9%로 올랐고, 7일(수)에는 10.5%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10.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4.1%p, 13.2%→9.1%), 부산·경남·울산(▼1.8%p, 8.6%→6.8%), 연령별로는 30대(▼8.6%p, 14.0%→5.4%), 50대(▼3.7%p, 14.7%→11.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2%p, 17.5%→16.3%)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2.3%p, 11.6%→13.9%)과 대전·충청·세종(▲1.0%p, 12.1%→13.1%), 20대(▲5.1%p, 9.7%→14.8%)와 60대 이상(▲3.8%p, 10.4%→14.2%), 보수층(▲2.7%p, 8.4%→11.1%)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7%p 내린 7.5%로 출발해, 6일(화)에도 6.6%로 하락했다가, 7일(수)에는 7.3%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6.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8%p, 8.3%→6.5%), 부산·경남·울산(▼1.6%p, 6.3%→4.7%),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6%p, 5.7%→3.1%), 40대(▼1.2%p, 9.8%→8.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1%p, 12.4%→10.3%)에서 내린 반면, 대전·충청·세종(▲2.8%p, 6.9%→9.7%)과 광주·전라(▲2.3%p, 4.7%→7.0%), 50대(▲1.5%p, 5.1%→6.6%)에서는 올랐다.

민주평화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8%p 오른 4.3%로 시작해, 6일(화)에도 4.5%로 상승했다가, 7일(수)에는 3.8%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2%p 오른 4.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2.9%p, 1.6%→4.5%), 대구·경북(▲2.2%p, 2.0%→4.2%), 광주·전라(▲2.0%p, 8.3%→10.3%),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6%p, 5.3%→7.9%), 50대(▲2.6%p, 4.0%→6.6%), 30대(▲1.7%p, 2.2%→3.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3%p, 2.0%→5.3%)과 진보층(▲2.0%p, 3.0%→5.0%)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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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5:1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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