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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터 공공보건부, 매월 1회 이상 유방암 무료 검진
뉴욕한인봉사센터 공공보건부, 매월 1회 이상 유방암 무료 검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26 [08:18]
▲     © 뉴욕일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김광 석) 공공보건부 암 예방팀은 24일 베이 사이드 한인봉사센터에서 무료 유방암 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모두 29명이 검진을 받았는데, 대부분 의료보험이 없거나 보험이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개인 부담금(Co-Pay) 가 너무 높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였다. 이날 검진은 주말에 일하는 여성들 의 편의를 위해 수요일에 교통이 편리한 Bayside에 위치한 KCS 본부에서 검진 을 진행했다. KCS 공공보건부 암 예방팀은 뉴욕 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들에게 비용 부담 없는 유방암 검진을 매월 1회 이상, 여러 가지 사정으로 유방암 정기 검진이 어려 운 한인 여성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서 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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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6 [08:1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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