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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검진받고 더 건강하게 사세요
의사+간호사협회, 매월 셋째주 월요일 무료건강검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25 [08:33]
▲     ©뉴욕일보

대뉴욕지구 한인의사협회(회장 사무 엘 조)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한 경화)는 보험이 없는 한인들을 위해 한 달에 한번씩 매월 3째주 월요일 퀸즈 플 러싱크로싱몰에서 무료건강검진 행사 ‘위케어(we kare)’ 프로그램을 실시하 고 있다. 단 1월과 2월의 셋째 주는 공휴 일인 관계로 검진일은 셋째주 월요일인 1월15일이 아니라 1월22일, 2월19일이 아 니라 2월26일 넷째주 월요일에 실시한 다. 프로그램 이름은 “우리가 한인들을 보살펴드린다”는 의미로 ‘We care’ 와 ‘Korean’을 합쳐 ‘we kare’로 정했다” 진료과목은 고혈압, 당뇨, 위장, 간, 치매 등 18개 분야 이다 그 첫 무료진료가 22일 실시됐다. 이 날 12명의 한인들이 일반내과(박선자,최송자), 위장내과(조사무엘) 진료와 2 명의 한의사(이수호, 변동연)의 치료를 받았다. 봉사자들도 한방상담을 받고 침 술치료를 받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소셜워커 상담과 독감 예방접종도 실시했 다.  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 게는 엘머스터 병원이나 다른 병원에 연 결 하는 방법 등도 자세히 알려주었다.  주최측은 “오늘 상담 숫자는 적게 보 이지만 2시간 동안의 진료 동안의 12명 은 아주 적당한 인원으로 질이 높은 진 료와 치료의 시간이어서 만족하고 감사 한 날이었다”고 말하고 “오늘 혈액검사 와 맘모그람을 받은 상담자의 결과는 다 음 진료일인 2월26일(월) 결과를 알려준 다. 물론 위급한 비정상의 결과가 나올 경우에는 빠른 시간 내에 개인적으로 연 락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2월26일 진료는 ‘손과 발의 건 강’에 중점을 둔다. 이날 최인, 김창래 의사가 나와 상담을 한다. 3월에는 알러 지 질환과 천식, 4월에는 심장내과 진료 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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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5 [08:33]  최종편집: ⓒ 뉴욕일보
 

병역특례, 축소·폐지 52% >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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