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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017년 실제 임금상승 미미해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8/01/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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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에서임금이상승했지만, 인플레이션또한상승했다. 물가상승률을고려한독일의임금협정요금에따른근로자들의지난해평균실제임금상승율은0.6%이다. 그러나, 분야별로차이가모습이다.

▲ (사진출처: spiegel online)     © 뉴욕일보


 지난
11일자슈피겔온라인은2017독일의임금협정요금에따른실제임금이전년도와비교해적게상승했다고보도했다. 노동조합과근접한WSI연구소의기록에따르면, 1700만명의임금협정을따르는근로자들의임금상승율은2.4%나타나지만, 1.8% 상승한물가를제외하면, 결국근로자들의주머니가여유로워진임금상승율은0.6%이다.

 

피부로느껴질만큼오른인플레이션율로2017실제임금상승율은전년도와비교해현저히낮다는것이WSI학자들의설명으로, „2014년과2016사이아주낮았던물가로인해실제임금상승률은1.9-2.4% 사이로오른바있었고, 이는결국독일의경제적호황에영향을미쳤다덧붙였다.

 

2017임금협정요금에따른근로자들의임금상승율에는분야별로차이가모습인가운데, 3.1%상승율을나타낸의류산업계가가장높았고, 다음3.0% 상승율을보인금속수공업계이다.   

 

공공서비스업계와요식숙박업계또한평균이상의상승율인2.7%나타냈으며, 화학산업계가2.6%, 금속산업계가2.5%상승율로역시평균이상의임금상승율을보였다. 하지만, 반대로1.5%-1.1%상승율에멈추면서평균이하의임금상승을보인분야는목재가공업과합성수지가공업분야, 도매상업분야와도이체포스트, 그리고은행업계이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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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5 [16: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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