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생활/과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필립스 코리아, 0.1mm단위 미세 조정 가능한 헤어 클리퍼 출시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8/01/09 [11:51]
광고

 필립스 코리아가 이·미용 전문기업 (주)씨제이비인터네셔널과 함께 헤어 클리퍼 두 가지 모델(HC9494/15, HC5460/15)을 출시했다.

▲     © 뉴욕일보

 다양한 여성 헤어 스타일과는 달리 남성들은 길이나 컬러에 제약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기본 커트 후 옆머리를 조금 변형하면 무난하지만 깔끔하고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필립스코리아가 출시한 HC9494/15, HC5460/15 클리퍼는 자연스러운 커브형 바디의 각도를 자랑한다. 일반 클리퍼가 상날은 날이고, 하날은 날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는 데 반해 필립스 클리퍼는 듀얼컷 테크놀로지로 상날과 하날이 모두 절삭이 가능해 획기적인 절삭력을 보여 준다.

또한 HC9494/15 모델의 경우 덧날마다 3가지의 메모리가 가능하여 자주 쓰는 길이를 저장해 두면 언제나 손쉽게 자동으로 저장된 길이에 맞춰 커팅할 수 있다.

▲     © 뉴욕일보

 물 세척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필립스 클리퍼의 티타늄 날은 물 세척이 가능하여 위생적이다. 미용실에서는 여러 사람에게 사용을 하기 때문에 매번 털고 소독하고 오일을 바르는 행위가 꼭 필요하지만 매우 번거롭다. 하지만 필립스 클리퍼는 간단한 물 세척으로 미용사는 물론 손님에게도 위생에 신뢰를 줄 수 있다.

HC9494/15의 길이는 본체 중앙의 휠로 조정하며 0.1mm 단위 미세 조정이 가능해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이 가능하다. 또한 같은 라인의 보급형 모델인 HC5460/15는 1mm부터 23mm까지 1mm 단위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위쪽 머리는 단계를 높여 자르고,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낮춰서 자르면 누구나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김민수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09 [11:51]  최종편집: ⓒ 뉴욕일보
 
광고

빌딩 한 채 날린 절망 끝에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뉴욕커 건축가들과 한국 목조주택 전문가들이 창조한 "타이니하우스" 화제 /김명식
오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자가 격리, 김기자가 간다! /김명식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0의 0제곱은? 1인가? 0인가? 아니면... /뉴욕일보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전자제품판매] 딤채김치냉장고 /뉴욕일보 취재부
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
[융자] 아메리트러스트증권투자은행 /뉴욕일보 취재부
“재외동포들, ‘민족화합’ 선도해야”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