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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인회, 광양경제청과 상호 업무협약 체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광양만권경자유구역청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투자유치활동 협력
 
박상준 기사입력  2017/11/07 [13:01]
▲ (왼쪽부터) 윤광수 과양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 강영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 뉴욕일보

 

미주한인상공인회소총연합회는 지난 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입주유망 타깃기업, 투자자 발굴 업무 관련 효과적인 홍보 협조 등 교류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미주총연은 78개 지역 한인상공회의소 지부를 중심으로 150만명 한인상공인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돕고 거미줄 같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구성하고 있다. 미국내 주요 기업은 물론 한국 대기업, 유망 중소기업과 깊은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양국의 경제 무역 교류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협약식에 참석한 강영기 총회장은 이날 광양경제청의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도 위촉돼 향후 광양만권의 투자유치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미주한인상공인회의소 총연합회 방문단은 광양만권의 율촌자유무역지역, 광양항 마린센터 등 현장을 시찰하고 3일에는 화양지구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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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7 [13:0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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