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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설악산 첫 단풍 시작”
첫 단풍일 작년보다 4일, 평년보다 5일 일찍 시작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7/09/24 [12:21]
▲     © 뉴욕일보

 올해 설악산(1708m)의 첫 단풍이 22일 시작되었다. 이는 작년보다 4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5일 빠른 수준이다.

설악산의 단풍이 평년보다 빨리 든 이유는 큰 일교차와 많은 일조시간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속초 지역의 일 최저기온 평균은 16.3℃로 평년보다 0.9℃ 낮았고 설악산은 같

 

은 기간 8.0℃로 2016년보다 1.2도 낮았다.

또한 낮 기온이 높아 일교차가 속초 8.9℃로 평년보다 3.5℃, 설악산 7.7℃로 작년보다 1.6℃로 크게 나타나 짙고 깨끗한 단풍이 드는 조건을 갖췄다.

※ 설악산 첫 단풍 : 2016년(9.26), 평년(9.27)/ 절정 : 2016년(10.19), 평년(10.18)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산 전체의 약 80%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부터 나타난다.

기상청에서는 누리집을 통해 국립공원의 단풍실황정보를 기상실황 및 상세예보와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단풍나들이객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기상청 누리집을 통해 제공되는 주요 유명산은 △설악산 △북한산 △내장산 등 21곳이며 ‘날씨>관측자료>유명산 단풍현황’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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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4 [12:21]  최종편집: ⓒ 뉴욕일보
 
설악산 단풍도 좋지만 koreany 17/09/27 [01:27] 수정 삭제
  경상도 영일군윗쪽에 송라보경사 단풍도 절경이다 포항에서 북쪽으로 60여리길에 있는 영일군송라면 소제지에서 바닷반대길인 산으로 올라간다 걸어서 한시간정도 산으로올라가면 와-소리가 절로나는데 왠고하니 폭포에서 물떨어지는소리탓이다쿵쾅 우두둑 쏴--쌍폭포에 폭포수가 천질르 진동시킨다 그게 바로 일컬어 "신선의비경" 이라더라그뿐아니라 보경사절은 천연도넘는 역사를가진 사찰로 중기 신라시대에 지은것이란다 한번 가보실라오
그때가 참좋았다. koreany 17/09/27 [01:37] 수정 삭제
  고등학교 3학년때였다. 친구여럿이서 포항해수욕장엘갔었다. 그곳에서 대구에 유학온 김모라는친구를 만났다.(그는 지금 어느중.고등학교 제단이사장) 그는 우리를대리고 송라보경사를 안내했다. 그때 함께간 친구중엔 신성일(강신년), 신수태, 이정태,윤호건 이장환 그리고 나 이정규 이렇게 어울렸다. 처음보는 보경사절경에 매혹된 나는 다시 올결심을했다. 그런데 아 글쌔 20여년이지나서 나는 포항문화방송기자로 4년간 일을했으며 1976년에 여기 미국으로 이민을왔다아이가 참 세월 빠르제
아 그런데 하나 빠트린게있다. koreany 17/09/27 [01:40] 수정 삭제
  내 나이가 81라는것 자랑은 아니지만 요세말로 "내나이가 어때서" 난 아직 청춘이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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