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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9월 3주차 주중동향] 北 미사일·인도지원 논란, 文 대통령 4주째 내림세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7/09/24 [12:08]

 

▲     © 뉴욕일보

 

최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7년 9월 3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26명 조사)에서, 지난 15일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대북 인도지원 논란 여파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2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4%p 하락한 65.7%(부정평가 29.8%)로 4주째 내림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대북 인도지원 논란이 확산되었던 18일(월) 일간집계에서 64.5%로 하락했다가, ‘MB정부 국정원 블랙리스트’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19일(화)에는 65.2%로 상승했고, 문 대통령의 세계시민상 수상과 유엔총회 참석 방미 행보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20일(수)에도 66.9%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60대 이상(긍정 46.1%, 부정 44.3%), 충청권, 중도보수층과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박빙의 격차로 앞선 TK(긍정 46.1%, 부정 47.1%)와 호남, 서울, 40대와 30대, 20대, 진보층과 보수층에서는 하락했지만, 여전히 TK와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거나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9.8%(▲0.5%p)로 지난 4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한 반면, ‘자중지란·안보무능’ 대정부 공세를 펴고 김명수 대법원장 국회인준 저지 입장을 밝혔던 자유한국당은 17.0%(▼1.4%p)로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이며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 악재’에도 한국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한 바른정당은 6.3%(▲1.3%p)로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며 상승했고, 안철수 대표가 ‘우왕좌왕 안보, 좌충우돌 경제’ 발언 등으로 대정부 공세를 이어갔던 국민의당 역시 6.0%(▲0.2%p)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의 핵무장론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北 완전파괴’ 유엔연설을 강력 비판했던 정의당은 서울과 20대, 진보층에서 이탈하며 4.7%(▼1.1%p)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 20일(수)에 실시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법무·검찰개혁위원회의 공수처 신설 권고안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10명 중 7명에 이르는 68.7%(매우 찬성 48.5% + 찬성하는 편 20.2%)로, 반대 응답(21.5%, 매우 반대 10.6% + 반대하는 편 10.9%)의 3배를 넘었는데, 한국당 지지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에서 찬성 응답이 크게 높거나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5.7%(1.4%p), 부정 29.8%(3.0%p)

– 北 미사일 발사, 인도지원 논란 여파로, 4주째 내림세 보이며 60%대 중반으로 하락. TK(긍정 46.1%, 부정 47.1%)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박빙의 격차로 우세, 호남·TK·서울, 40대·30대·20대, 진보층·보수층에서 이탈

– 60대이상(긍정 46.1%, 부정 44.3%)에서 다시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 충청권·60대이상·중도보수층·중도층에서는 결집, TK·보수층 제외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거나 우세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9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4,43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26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9월 3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2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65.7%(매우 잘함 41.6%, 잘하는 편 24.1%)로 4주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0%p 오른 29.8%(매우 잘못함 17.3%, 잘못하는 편 12.5%)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1.6%p 감소한 4.5%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일간 지지율은 지난 15일(금)에 있었던 북한의 중거리미사일 발사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북한 모자보건 사업 정부지원 검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었던 18일(월)에 64.5%(부정평가 29.6%)로 하락했다가, ‘MB정부 국정원 블랙리스트’ 피해자 검찰조사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19일(화)에는 65.2%(부정평가 30.1%)로 올랐고, 문 대통령의 세계시민상 수상과 양자 정상회담 등 각종 방미 행보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20일(수)에도 66.9%(부정평가 29.0%)로 상승했다.

주중으로는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60대 이상(긍정 46.1%, 부정 44.3%)과 충청권, 중도보수층, 중도층에서는 오른 반면,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박빙의 격차로 앞선 TK(긍정 46.1%, 부정 47.1%)와 호남, 서울, 40대와 30대, 20대, 진보층과 보수층을 중심으로 내렸는데, 이와 같은 하락세는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대북 인도지원 논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TK와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거나 부정평가보다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지난 15일(금) 있은 북한의 중거리미사일 발사와 국제기구 주관 북한 모자보건 사업 정부지원 검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었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국회인준과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 일간집계 대비 3.0%p 내린 64.5%(부정평가 29.6%)로 시작해,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블랙리스트 피해자 검찰조사 관련 보도가 확산되었던 19일(화)에는 65.2%(부정평가 30.1%)로 올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 완전파괴’ 유엔총회 연설과 문 대통령의 세계시민상 수상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20일(수)에도 66.9%(부정평가 29.0%)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65.7%(부정평가 29.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12.8%p, 86.0%→73.2%, 부정평가 23.5%), 대구·경북(▼4.3%p, 50.4%→46.1%, 부정평가 47.1%), 서울(▼3.1%p, 69.6%→66.5%, 부정평가 30.1%), 연령별로는 40대(▼6.7%p, 83.1%→76.4%, 부정평가 22.0%), 30대(▼4.8%p, 84.1%→79.3%, 부정평가 18.4%), 20대(▼2.4%p, 79.9%→77.5%, 부정평가 19.6%),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8.4%p, 50.1%→41.7%, 부정평가 46.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3%p, 39.0%→37.7%, 부정평가 58.1%)과 진보층(▼4.4%p, 88.5%→84.1%, 부정평가 12.5%)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5.4%p, 64.1%→69.5%, 부정평가 27.8%), 60대 이상(▲4.9%p, 41.2%→46.1%, 부정평가 44.3%), 중도보수층(▲3.6%p, 58.4%→62.0%, 부정평가 24.4%)과 중도층(▲1.1%p, 68.3%→69.4%, 부정평가 27.6%)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9.8%(0.5%p), 자유한국당 17.0%(1.4%p), 바른정당 6.3%(1.3%p), 국민의당 6.0%(0.2%p), 정의당 4.7%(1.1%p)

더불어민주당, 지난 4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소폭 반등. TK·호남·서울, 30대·40대, 보수층에서 이탈한 반면, 충청권·경기인천·PK, 60이상·20대·50대, 중도보수층·중도층에서 결집. 60대 이상(민 29.7%, 한 27.7%)에서 다시 한국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자유한국당, ‘자중지란·안보무능’ 대정부 공세, 김명수 대법원장 국회인준 저지 입장 밝힌 가운데,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 꺾이고 하락. 서울, 20대·30대, 진보층에서 결집한 반면, TK·PK·충청권, 60대이상·50대, 중도보수층·중도층에서 이탈. 지난주 1위로 올라섰던 60대이상에서 다시 민주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밀려

바른정당,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 악재’에도 TK·호남, 60대이상·50대 등 주로 한국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하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 마감하고 상승

국민의당, 安 대표의 ‘우왕좌왕 안보, 좌충우돌 경제’ 발언 등으로 대정부 공세 이어간 가운데, 소폭 상승. 충청권·서울, 30대·40대에서 소폭 결집, 호남·50대에서는 소폭 이탈

정의당, 한국당의 핵무장론, 트럼프 美 대통령의 ‘北 완전파괴’ 유엔연설 강력 비판한 가운데, 서울·호남, 20대·50대, 진보층에서 이탈하며 하락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9.8%로 지난 4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TK(34.7%→23.3%)와 호남(62.3%→54.4%), 서울, 30대(69.1%→63.4%)와 40대, 보수층에서 하락한 반면, 충청권(47.6%→52.4%)과 경기·인천, PK, 60대 이상(25.6%→29.7%)과 20대, 50대, 중도보수층(35.5%→45.3%)과 중도층에서 상승했고, 특히 60대 이상(민 29.7%, 한 27.7%)에서 다시 한국당을 해당 연령층의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자중지란·안보무능’ 대정부 공세를 펴고 김명수 대법원장 국회인준 저지 입장을 밝혔던 자유한국당은 1.4%p 내린 17.0%로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서울, 20대(4.5%→9.1%)와 30대, 진보층에서 오른 반면, TK(31.2%→23.7%)와 PK, 충청권, 60대 이상(35.7%→27.7%)과 50대, 중도보수층(18.5%→5.1%)과 중도층에서 내렸는데, 지난주에 1위로 올라섰던 60대 이상(한 27.7%, 민 29.7%)에서 다시 민주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밀린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 악재’에도 TK와 호남, 60대 이상과 50대 등 주로 한국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하며 1.3%p 오른 6.3%로,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대표가 ‘우왕좌왕 안보, 좌충우돌 경제’ 발언 등으로 대정부 공세를 이어갔던 국민의당은 0.2%p 소폭 오른 6.0%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은 충청권(3.5%→7.0%)과 서울, 30대와 40대에서는 소폭 상승한 반면, 호남(13.0%→11.7%)과 50대에서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의 핵무장 주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北 완전파괴’ 유엔연설에 비판의 강도를 높였던 정의당은 서울과 호남, 20대와 50대, 진보층에서 이탈하며 1.1%p 내린 4.7%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정당이 0.7%p 오른 2.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2%p 감소한 13.4%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추미애 대표가 김이수 헌재소장 부결 사태 이후 자신의 ‘땡깡 발언’에 대해 국민의당에 유감을 표명했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 일간집계 대비 1.3%p 오른 50.9%로 시작해, 19일(화)에는 50.2%로 내렸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 국회인준에 총력을 모았던 20일(수)에도 48.8%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9.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4.8%p, 47.6%→52.4%), 경기·인천(▲3.6%p, 54.7%→58.3%), 부산·경남·울산(▲2.2%p, 40.8%→43.0%), 연령별로는 20대(▲3.5%p, 56.1%→59.6%), 60대 이상(▲4.1%p, 25.6%→29.7%), 50대(▲1.9%p, 40.4%→42.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9.8%p, 35.5%→45.3%)과 중도층(▲1.3%p, 52.0%→53.3%)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11.4%p, 34.7%→23.3%)과 광주·전라(▼7.9%p, 62.3%→54.4%), 서울(▼1.8%p, 52.5%→50.7%), 30대(▼5.7%p, 69.1%→63.4%)와 40대(▼2.8%p, 64.2%→61.4%), 보수층(▼2.1%p, 25.5%→23.4%)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전술핵무기 재배치, 미국 백악관 온라인 청원 운동’ 추진과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 반대 입장을 확인했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 일간집계 대비 0.9%p 내린 17.2%로 출발해, 송영무 국방부장관의 문정인 특보 비난에 대해 ‘자중지란·안보무능’ 공세를 펴고 ‘공수처 반대’ 입장을 밝혔던 19일(화)에는 17.8%로 올랐고, 20일(수)에는 다시 16.7%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17.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7.5%p, 31.2%→23.7%), 대전·충청·세종(▼6.3%p, 24.4%→18.1%), 부산·경남·울산(▼1.8%p, 24.3%→22.5%), 연령별로는 60대 이상(▼8.0%p, 35.7%→27.7%), 50대(▼3.9%p, 27.2%→23.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13.4%p, 18.5%→5.1%)과 중도층(▼2.9%p, 14.7%→11.8%)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3.2%p, 5.1%→8.3%)와 서울(▲2.8%p, 13.0%→15.8%), 20대(▲4.6%p, 4.5%→9.1%)와 30대(▲2.6%p, 7.6%→10.2%), 진보층(▲1.8%p, 5.2%→7.0%)에서는 올랐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 11·13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를 선출하고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 반대 입장을 밝혔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 일간집계 대비 0.9%p 오른 5.8%로 시작해, 전날에 이어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의 마약 혐의 긴급체포 관련 보도가 증가하고 김무성 의원이 한국당과의 공조 강화 입장을 피력했던 19일(화)에도 6.0%로 상승했고, 일부 의원이 국민의당 일부 의원과 ‘국민통합포럼’ 출범식을 가졌던 20일(수)에도 6.4%로 오르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상승한 6.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는 광주·전라(▲5.2%p, 0.8%→6.0%), 대구·경북(▲3.7%p, 8.4%→12.1%), 서울(▲3.0%p, 4.9%→7.9%), 부산·경남·울산(▲2.5%p, 5.4%→7.9%), 연령별로는 50대(▲3.0%p, 7.1%→10.1%), 60대 이상(▲2.7%p, 5.9%→8.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3.0%p, 4.0%→7.0%)과 진보층(▲2.3%p, 1.9%→4.2%)에서 주로 상승했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 추미애 민주당 대표의 유감 표명 이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국회인준 절차를 협의하기로 했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 일간집계 대비 1.4%p 내린 4.8%로 출발해, 19일(화)에는 5.4%로 올랐고, 안철수 대표가 정부를 ‘우왕좌왕 안보, 좌충우돌 경제’로 맹비난했던 20일(수)에도 7.0%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6.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3.5%p, 3.5%→7.0%), 서울(▲1.4%p, 5.7%→7.1%), 연령별로는 30대(▲1.0%p, 3.8%→4.8%)와 40대(▲0.9%p, 4.5%→5.4%)에서 소폭 오른 반면, 광주·전라(▼1.3%p, 13.0%→11.7%)와 50대(▼1.3%p, 7.7%→6.4%)에서는 소폭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한국당의 핵무장 주장에 대해 비판의 강도를 높였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 일간집계 대비 0.2%p 내린 5.1%로 시작해, 19일(화)에도 4.1%로 하락했고, 20일(수)에는 5.0%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4.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5.0%p, 7.9%→2.9%), 광주·전라(▼1.9%p, 8.4%→6.5%), 연령별로는 20대(▼3.8%p, 7.2%→3.4%), 50대(▼2.8%p, 6.0%→3.2%), 40대(▼1.9%p, 9.2%→7.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7%p, 11.3%→7.6%)과 중도층(▼0.8%p, 4.9%→4.1%)에서 주로 하락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7년 9월 18일(월)부터 9월 20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4,439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26명이 응답을 완료, 4.4%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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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4 [12: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전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국민여론조사 매주실시 koreany 17/09/24 [15:21] 수정 삭제
  한국은 확실히 특별한 나라임에 틀림없다 대통령 국정수행여른조사를 거의 매일같이 실시하는 나라 여른조사 사태로인하여 대통령업무에 지장은 주지않는지 궁금하다 제발 대통령 일좀하시게 놔두시면 어떨가요 참으로 요란한 대한민국 그러구도 세게 일등국민의나라라고 외칠수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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