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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8월 4주차 주중동향] ‘보수층 결집’ 文 대통령 74.4%로 2주째 오름세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7/08/26 [11:43]

 

▲     © 뉴욕일보

 

최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서울대 폴랩)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7년 8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22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6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기자회견, 국민보고대회 등 지난주의 ‘취임 100일 컨벤션 효과’가 일부 지속되고, ‘살충제 계란’ 사태 직접사과, 5·18 진상규명 특별조사 지시 등 여론의 주목도 높은 언론보도가 이어지며, 보수층(42.5%→51.2%)에서 큰 폭으로 결집, 지난주 대비 2.0%p 상승한 74.4%(부정평가 19.5%)로 2주째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보수층(긍정 51.2%, 부정 42.3%)에서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서며,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거나 50%를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2주째 상승세를 보이며 52.9%(▲0.6%p)로 올랐고,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대표의 전국 순회 토크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4.8%(▼2.1%p)로 하락하며 다시 15% 선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TK(13.4%)와 20대(10.3%), 보수층(9.1%)이 10% 전후로 결집한 바른정당은 6.8%(▲0.4%p)로 3주째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오차범위 내의 3위를 유지했고, 8·2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관련 언론보도가 증가한 국민의당 역시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소폭 결집하며 6.3%(▲0.8%p)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또한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결집하며 5.5%(▲1.0%p)로 상승했다.

한편, 23일(수)에 실시한 ‘종교인 과세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예정대로 내년부터 과세해야 한다’는 응답이 78.1%로, 2014년 조사의 ‘종교인 과세 찬성’ 응답(71.3%)보다 6.8%p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종교인 과세는 해서는 안 된다’는 응답(9.0%)과 ‘과세를 한 번 더 미뤄야 한다’는 응답(5.2%)은 14.2%로 집계됐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4.4%(2.0%p), 부정 19.5%(1.5%p)

– 지난주 기자회견·국민보고대회 등 ‘취임 100일 컨벤션 효과’ 주초에도 일부 지속, ‘살충제 계란’ 사태 직접사과, 5·18 진상규명 특별조사 지시 등 주목도 높은 언론보도 이어지며 2주째 상승세, 다시 70%대 중반에 근접

– 호남·PK·충청권·경기인천, 30대·40대·60대이상·20대, 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결집

– 큰 폭으로 결집한 보수층(긍정 51.2%, 부정 42.3%)에서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서며,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 크게 높거나 50% 상회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8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1,23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2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8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6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0%p 상승한 74.4%(매우 잘함 50.6%, 잘하는 편 23.8%)로 2주째 오름세를 보이며 다시 70%대 중반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p 내린 19.5%(매우 잘못함 9.1%, 잘못하는 편 10.4%)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0.5%p 감소한 6.1%.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51.4%p에서 3.5%p 벌어진 54.9%로, 보수층(긍정 51.2%, 부정 42.3%)에서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서는 등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거나 5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TK(대구·경북)와 50대에서는 소폭 내렸으나, 보수층(42.5%→51.2%)에서 큰 폭으로 올랐고, 호남과 PK(부산·경남·울산), 충청권, 경기·인천, 30대와 40대, 60대 이상, 20대, 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주의 기자회견과 국민보고대회 등‘취임 100일 컨벤션 효과’가 이번 주초에도 일부 지속되고, ‘살충제 계란’ 사태 직접사과, 첫 부처 업무보고, 5·18 진상규명 특별조사 지시 등 여론의 주목도가 높은 언론보도가 꾸준히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보고대회가 방송된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살충제 계란’ 파동 사과와 을지훈련이 시작된 21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73.7%(부정평가 19.7%)로 시작해, 첫 중앙부처 업무보고 관련 보도가 이어진 22일(화)에도 74.7%(부정평가 18.5%)로 상승했고, 문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전투기 출격대기 명령 및 헬기 기총사격 사건에 대한 특별조사를 지시했던 23일(수)에는 74.5%(부정평가 20.1%)로 소폭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0%p 상승한 74.4%(부정평가 19.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7.0%p, 80.8%→87.8%, 부정평가 8.5%), 부산·경남·울산(▲5.5%p, 67.7%→73.2%, 부정평가 23.4%), 대전·충청·세종(▲3.3%p, 70.7%→74.0%, 부정평가 21.6%), 경기·인천(▲1.1%p, 75.7%→76.8%, 부정평가 20.2%), 연령별로는 30대(▲5.9%p, 84.2%→90.1%, 부정평가 9.3%), 40대(▲3.3%p, 77.9%→81.2%, 부정평가 15.5%), 60대 이상(▲2.7%p, 57.3%→60.0%, 부정평가 27.9%), 20대(▲1.3%p, 81.5%→82.8%, 부정평가 12.3%),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5.7%p, 53.6%→59.3%, 부정평가 31.4%), 바른정당 지지층(▲4.7%p, 54.4%→59.1%, 부정평가 31.0%), 자유한국당 지지층(▲3.8%p, 19.7%→23.5%, 부정평가 67.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8.7%p, 42.5%→51.2%, 부정평가 42.3%)에서 주로 상승했다. 한편, 대구·경북(▼3.4%p, 63.6%→60.2%, 부정평가 26.5%), 50대(▼3.0%p, 66.2%→63.2%, 부정평가 28.9%), 무당층(▼3.2%p, 56.9%→53.7%, 부정평가 26.7%), 중도층(▼1.4%p, 73.6%→72.2%, 부정평가 21.0%)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2.9%(0.6%p), 자유한국당 14.8%(2.1%p), 바른정당 6.8%(0.4%p), 국민의당 6.3%(0.8%p), 정의당 5.5%(1.0%p)

민주당, 수도권·PK·충청권, 40대·60대이상, 보수층에서 결집, 2주째 상승하며 50%대 초중반 이어가. 보수층 제외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선두 유지. TK·호남, 50대에서는 이탈

자유한국당, 洪 대표의 전국 순회 토크쇼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15% 선 아래로 떨어져. 큰 폭 하락한 보수층(47.6%→39.8%) 포함 호남·PK·수도권·충청권, 40대이하·60대이상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이탈

바른정당, TK(13.4%)·20대(10.3%)·보수층(9.1%)에서 10% 전후로 결집, 3주째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오차범위 내 3위 유지. TK·호남·경기인천, 20대·30대, 보수층·진보층에서 주로 결집

국민의당, 8·27 전대 당대표 선출 관련 언론보도 증가, 다시 6%대로 상승. TK·경기인천, 50대·30대·40대, 진보층·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소폭 결집

정의당, TK·호남, 50대, 진보층·중도층 결집하며 다시 5%대로 올라서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52.9%로 2주째 상승세를 보이며 50%대 초중반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TK(대구·경북)와 호남, 50대,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수도권과 PK(부산·경남·울산), 충청권, 4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상승했는데, 여전히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선두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홍준표 대표의 전국 순회 토크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2.1%p 내린 14.8%로 다시 15% 선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당은 큰 폭으로 하락한 보수층(47.6%→39.8%)을 비롯하여 호남과 PK, 수도권, 충청권, 40대 이하와 60대 이상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정당은 TK(13.4%)와 20대(10.3%), 보수층(9.1%)에서 10% 전후로 결집한 가운데, 0.4%p 오른 6.8%로 3주째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주에 이어 오차범위 내의 3위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TK와 호남, 경기·인천, 20대와 30대,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 50대와 4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8·27 전당대회 온라인 투표를 시작한 국민의당은 당대표 선출 관련 언론보도가 증가하며 0.8%p 오른 6.3%를 기록했는데, TK와 경기·인천, 50대와 30대, 40대, 진보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TK와 호남, 50대, 진보층과 중도층의 결집으로 1.0%p 상승한 5.5%를 기록, 다시 5%대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내린 1.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6%p 감소한 11.9%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1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52.8%로 시작해, 22일(화)에도 54.0%로 상승했다가, 23일(수)에는 51.8%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52.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3.0%p, 46.9%→49.9%), 대전·충청·세종(▲2.3%p, 49.0%→51.3%), 경기·인천(▲2.1%p, 56.2%→58.3%), 서울(▲1.5%p, 51.5%→53.0%), 연령별로는 40대(▲4.0%p, 59.8%→63.8%), 60대 이상(▲1.7%p, 32.9%→34.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4%p, 20.5%→24.9%)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10.7%p, 47.5%→36.8%)과 광주·전라(▼2.6%p, 62.6%→60.0%), 50대(▼1.8%p, 43.1%→41.3%), 진보층(▼3.5%p, 75.1%→71.6%)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홍준표 대표의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 관련 발언이 이어졌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전날 있은 정부의 국민보고대회에 대해 비판공세를 펼쳤던 21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16.7%로 출발해, 이은재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논두렁 명품시계’ 발언이 논란으로 확산되었던 22일(화)에도 14.7%로 하락했고, 23일(수)에도 14.3%로 내리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하락한 14.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6.2%p, 10.0%→3.8%), 부산·경남·울산(▼6.1%p, 21.3%→15.2%), 서울(▼1.8%p, 15.1%→13.3%), 대전·충청·세종(▼1.3%p, 15.0%→13.7%), 경기·인천(▼1.1%p, 15.3%→14.2%), 연령별로는 30대(▼4.0%p, 10.0%→6.0%), 20대(▼2.2%p, 8.5%→6.3%), 40대(▼2.1%p, 12.2%→10.1%), 60대 이상(▼2.0%p, 30.1%→28.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8%p, 47.6%→39.8%)과 진보층(▼0.8%p, 3.5%→2.7%)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한편, 대구·경북(▲3.3%p, 25.0%→28.3%)에서는 소폭 올랐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보고대회에 대한 비판공세를 강화했던 21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오른 7.3%로 시작해, 22일(화)에는 6.9%로 내렸고, 23일(수)에도 6.2%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6.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는 대구·경북(▲6.7%p, 6.7%→13.4%), 광주·전라(▲2.0%p, 1.4%→3.4%), 경기·인천(▲1.4%p, 5.3%→6.7%), 연령별로는 20대(▲4.4%p, 5.9%→10.3%)와 30대(▲2.7%p, 3.2%→5.9%),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6%p, 2.9%→4.5%)과 보수층(▲1.3%p, 7.8%→9.1%)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5.9%p, 10.7%→4.8%), 50대(▼2.9%p, 8.4%→5.5%)와 40대(▼1.6%p, 6.1%→4.5%), 중도층(▼1.2%p, 8.8%→7.6%)에서는 하락했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 지상파 3사 주관 당대표 경선 TV토론이 있었던 21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2%p 내린 4.3%로 출발해, 8·27 전당대회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며 당대표 경선 보도가 증가했던 22일(화)에는 6.0%로 올랐고, 23일(수)에도 7.4%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6.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4%p, 3.3%→4.7%), 경기·인천(▲1.0%p, 4.7%→5.7%), 부산·경남·울산(▲0.8%p, 3.7%→4.5%), 대전·충청·세종(▲0.8%p, 5.8%→6.6%), 연령별로는 50대(▲2.9%p, 7.6%→10.5%), 30대(▲2.8%p, 1.3%→4.1%), 40대(▲1.2%p, 4.9%→6.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3%p, 3.3%→6.6%)과 보수층(▲0.8%p, 4.0%→4.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소폭 올랐다. 한편, 20대(▼1.8%p, 2.8%→1.0%)와 60대 이상(▼1.1%p, 9.5%→8.4%), 중도층(▼1.1%p, 8.1%→7.0%)에서는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1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4.5%로 시작해, 22일(화)에는 5.6%로 올랐고, 23일(수)에도 5.5%로 전일과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0%p 오른 5.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4.7%p, 3.2%→7.9%), 광주·전라(▲2.8%p, 2.8%→5.6%), 부산·경남·울산(▲2.4%p, 2.7%→5.1%), 서울(▲1.8%p, 6.2%→8.0%), 연령별로는 50대(▲4.2%p, 4.1%→8.3%), 40대(▲1.7%p, 5.5%→7.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5%p, 7.4%→8.9%)과 중도층(▲1.0%p, 3.5%→4.5%)에서 주로 상승했다. 경기·인천(▼1.3%p, 5.2%→3.9%)과 20대(▼2.5%p, 5.3%→2.8%)에서는 하락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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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6 [11:4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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