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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오프라인 상담창구 ‘고객 서비스 센터’ 오픈… 가상화폐 서비스 전문화 나서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7/08/17 [08:46]

 빗썸이 ‘고객 중심 서비스’를 모토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화폐 고객 서비스 센터를 새롭게 구축, 서비스 전문화에 나섰다.

▲     © 뉴욕일보

 전 세계 1등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대표 김대식)은 24시간 고객센터의 확장과 함께 가상화폐 거래 상담과 사후관리 등 전문화된 상담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빗썸 오프라인 상담창구 ‘고객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빗썸 ‘고객 서비스 센터’는 기존 24시간 고객센터와 함께 고객과 전문 상담사 간 일대일 응대가 가능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창구도 함께 마련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와 전문 상담사간의 면대면 상담을 통해 더 빠르고 깊이 있는 상담이 가능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감이 예상된다.

빗썸 ‘고객 서비스 센터’는 가상화폐 전문 운영 상담사와 200여명의 콜센터 상담원으로 구성, 총 300평의 대규모 통합 서비스 센터로 운영된다. 특히 빗썸은 일대일 맞춤 상담창구에 거래 운영 및 보안 관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배치해 신속하고 전문화된 응대로 고객 불편 사항을 최소할 예정이다. 이들은 가상화폐 거래 방법부터 운영현황은 물론 개인정보 유출이나 금융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 등 전문화된 사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빗썸만의 고객 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근 빗썸은 8월 9일 역대 최고 거래액인 일 1조2천억원을 돌파하면서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 거래량 1위를 기록, 회원수 역시 현재 78만명(7월 기준)으로 빠른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거래량과 비례해 관련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이에 빗썸은 지난달 본사 내 제 2고객센터를 증설해 서비스 안정화에 적극 나선 바 있으며 이번 고객 서비스 센터 인원을 200여명으로 대폭 확장했다. 앞으로 100여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충원해 국내 최대 300명 규모의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응대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빗썸은 고객 서비스센터 확충을 통해 서비스 이용시 고객 불편을 상당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상화폐 거래부터 사후 관리까지 신속하고 차별화된 거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빗썸 고객 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은 △‘일대일 오프라인 상담 창구’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24시간 고객센터’는 365일 연중무휴로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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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7 [08:4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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