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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적연금 수급개시 상향시기 7년 앞당겨
 
이진녕 기자 기사입력  2017/08/06 [23:54]

 영국정부가공식성명을통해현재40세에서 47세인이들이공적연금수급개시연령을 67세에서 68세로 1높아지는시기를당초계획보다 약 7앞당긴다고발표했다. 2044예정상향시기를 2037년에서 2039사이로앞당긴것이다.

▲     © 뉴욕일보

 

영국공영방송BBC보도에따르면이로인해공적연급을 1늦게받게 40~47사이의영국민은6백만명이다.

 

데이비드고크고용연금부장관은지난 19, 하원에서기대수명이공적연금수급자의인구와동시에증가함에따라정책수정이불가피했다라고밝혔다.

 

이번조치는공적연금수급자의연령이 67세부터시작함으로인해가중되는재원부담이정부예산안납세자들의세납의무에예상보다부담을떠안길것이라는분석결과에따른것이다. 정부는이번조치로인해절감납세자의부담을 2045기준 740파운드로추정했다.

 

영국정부는또한공적연금수급개시시기를주기적으로검토수정방침이라고도밝혔다.

 

BBC 방송은또한이와관련지난 3펴낸보고서가공적연금수급개시연령을 70세로늘리는것을제시하기도했다고전했다.

 

한편, 노동당은현재해당정책수정을두고 "보수당의복지예산삭감을위한꼼수" 라며 비판의목소리를높이고 있다.

 

<사진 출처: BBC 캡쳐>

영국 유로저널 이진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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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6 [23:54]  최종편집: ⓒ 뉴욕일보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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