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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많이내는 독일 직장인들, 실제 월급은 7월 19일 부터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7/08/06 [23:44]

 독일에서사회보험의무직으로돈을벌고있는직장인들은순수하게계산상으로따지자면, 7 19부터일해버는돈이자신의통장에들어오는돈이다. 이전일해서벌었던돈은모두세금과사회보험비였다고할수있다.

▲ (사진출처: spiegel online)     © 뉴욕일보

 지난 18일자슈피겔온라인은세납자연맹의산출내용을인용해독일에서올해세금과사회보험을납부하는직장인들이이렇게오랜기간국고를채워주기위해일했던적은없었다고보도하면서, 7 19새벽 3 27분이지나서야직장인들과업체들이버는돈이자신들의주머니에들어오는돈이라고덧붙였다. 

 

이렇게, 세금과사회보험금을제외한순수수입을순수하게수리적으로계산한날짜를세금납부자기념일이라불리고있는가운데, 올해의바로기념일이전년도와비교해많이늦추어졌다는것이다. 작년에산출된세금납부자기념일 716이였다.

 

독일세금납부자연맹의산출에따르면, 2017국민경제소득부담비율 54.6%것으로예측한가운데, „이는결국직장인들이벌어들이는 1유로마다개인에게남는돈은 45.4센트에불과하다라는뜻이다라고연맹측은설명했다. 

 

경제전문가들간논쟁이많은세금납부자기념일하나의산출방법의예로, 모든세금과사회보험이월급에서빠져나간다면국민들이월급없이일하는기간이얼마나긴가를보여주기위한목적을두고있다. 

 

 

하지만, „세금납부자기념일산출법에비판적인사람들은사회보험납부자들은그만큼의보장혜택을받고있으며, 국가의세금수입또한모두를위한교육과안전, 방위, 보육그리고도로공사등에쓰이고있다는입장을내세운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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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6 [23:4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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