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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 앱 다운로드 20만건 돌파
통합 앱 다운로드 20만건, 가입자 6만명 돌파
 
뉴욕일보 김진아 기자 기사입력  2017/08/05 [20:43]

 제타미디어(대표 김욱)는 자사가 제공하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BFLIX)’의 통합 앱 다운로드가 20만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 제타미디어의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가 통합 앱 다운로드 20만건을 기록했다. 사진은 PC 화면     © 뉴욕일보



비플릭스는 클래식 해외 명작과 볼 만한 비주류 영화를 무료로 제공하며 영화 마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 5월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 이어 통합 앱 다운로드 20만건, 가입자 6만명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제타미디어의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가 통합 앱 다운로드 20만건을 기록했다. 사진은 모바일 화면     © 뉴욕일보

 또한 비플릭스는 7월 말 갤럭시 앱스 입점을 기념하여 8월 4일부터 24일까지 앱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프리미엄 이용권을 전원 무료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제타미디어는 최근 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신규 이용자가 크게 증가했다며 무더운 여름 볼 만한 공포 영화 추천작을 소개하고 더 많은 이용자에게 다양한 콘텐츠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플릭스는 9월 서비스 개편을 예고하며 최신 영화를 비롯,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저작권리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 비플릭스는 7월 말 갤럭시 앱스 입점을 기념하여 8월 4일부터 24일까지 앱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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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5 [20:4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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