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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마블코믹스 전자책’ 출시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로건 등 인기 작품 1차 출시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7/08/03 [09:35]

연말까지 30여권 추가, 총 60여권 출시 예정  

▲     © 뉴욕일보

 할리우드 히어로 무비의 성공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마블코믹스의 전자책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됐다.

마블코믹스의 한국어판을 출간하고 있는 시공사는 마블의 최고 인기 캐릭터인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포함하여 30권의 전자책을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마블코믹스는 DC코믹스와 함께 북미에서 가장 큰 만화 출판사다. 2008년 국내에 한국어판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마블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은 영화는 물론 게임에서도 인기를 모으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번 1차 출시 리스트에는 최근 영화로도 개봉되어 인기를 끌었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비롯, ‘닥터 스트레인지’, ‘앤트맨’, ‘데드풀’, ‘울버린 로건’ 등과 마블의 역대 최대 이벤트로 불리는 ‘시빌 워’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올해 말까지 30여권이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블코믹스 전자책은 리디북스, 예스24, 교보문고, 네이버북스, 구글 플레이북스 등 전자책 전문 서점을 통해 다운로드 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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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09:3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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