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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파트너즈, 몽골 환경부 장관 감사패 수상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7/07/30 [15:19]

 ㈜에코파트너즈 전춘식 회장이 7월 26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환경부 청사에서 몽골 환경관광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 몽골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은 에코파트너즈 전춘식 회장(좌측)     © 뉴욕일보



이번 감사패는 에코파트너즈가 몽골의 환경개선 및 식량 증산 사업에 앞장서 온 공고를 인정해 수여한 것이다. 에코파트너즈는 5월에도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 일부 보건소  및 학교 등을 테스트 대상으로 선정해 RAVI제품을 시범 설치하고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RAVI가 만족할 만한 효과를 나타내며 몽골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울란바토르시로부터 재정적인 투자 등 후원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사패의 의미는 RAVI제품의 우수성이 몽골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 몽골 환경부에서는 에코팜하우스를 몽골 정부 차원에서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몽골 전력부 차관도 “에코파트너즈 제품을 몽골 총리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겠다”고 나서는 등 몽골 정부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에코파트너즈의 협력업체인 헬스인터네셔널은 몽골에 RAVI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동참하였으며, 헥사스톤과 RAVI의 강점을 몽골 전역에 전파하는 데 큰 공을 세우고 있다.

에코파트너즈 전춘식 회장은 “겨울철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기에 석탄 난방비를 획기적으로 절감시키면서 보다 따뜻한 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원적외선 난방기 ‘RAVI’는 초미립자 나노 헥사스톤 코팅을 통해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발생시킴으로써 무풍, 무취, 무균, 무음의 기능을 발휘해 쾌적한 실내 환경과 온열감을 유지해 준다”며 “그야말로 RAVI는 추운 기후의 몽골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상품이 될 것이다”고 감사패 수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에코파트너즈는 이번 감사패 수여를 통해 몽골 정부와의 공적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으로 환경개선 및 식량 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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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30 [15: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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