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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조선족기업협회 강원도기업련합회 협력서 체결
 
뉴욕일보 박전용 기사입력  2010/08/27 [10:51]
뉴욕일보

 
선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길경갑)와 한국 강원도중소기업이업종련합회(회장 심효섭)간의 협력의향서 체결이 지난 25일 오전 선양시 금화원호텔 2층 연회청에서 진행됐다고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협력의향서 체결식에서 선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길경갑 회장과 한국 강원도중소기업이업종연합회 심효섭 회장이 두 협회를 대표해 협력의향서에 싸인, 금후 손잡고 경제교류를 확대하고 우의를 쌓아가기를 다짐했다.
심효섭 회장은 "강원도중소기업이업종렵합회 산하의 수많은 업체들이 중국에 진출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있다"며 "현지사정에 밝은 동포기업인들이 길잡이역할을 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표명했다. 
길경갑 회장은 "조선족기업인들도 창업초기에 고국기업인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협회'각도에서 선양진출을 원하는 강원도지역 동포기업인들을 열심히 도와주겠다"고 표했다.
강원도중소기업이업종연합회대표단 일행 18명은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 선양대표처 김근호대표의 주선으로 선양을 방문, 방문기간 성, 시 중소기업연합회 등 관련부처들과 교류를 진행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을 견학하였으며 고신기술개발구 등을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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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27 [10:5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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