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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음식축제 ‘아시안 피스티벌’
9월 6일 플러싱 쉐라톤 호텔서
 
뉴욕일보 류수현 기사입력  2010/08/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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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음식의 고유한 맛이 소개되는 음식축제 ‘아시안 피스티벌(Asian Feastival)'이 오는 9월 6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플러싱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된다.

‘아시안 피스티벌’은 퀸즈 지역의 정통 아시안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는 한 장소에서 다양한 아시안 음식을 맛보며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이 행사는 퓨전이란 이름으로 무분별하게 사용되면서 잘못 인식돼 온 아시안 음식의 고유한 맛을 제대로 전달하는데 그 초점을 맞춰, 정통 아시안 음식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금강산, 함지박 등 한인식당들을 비롯해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등 25개 식당이 참여해 시식 이벤트와 조리법 시범을 선보인다.

이어 유명조리사, 음식연구가, 언론인 등 전문 패널들이 나서 아시안 음식의 매운 맛, 퓨전의 의미, 차세대 아시안 음식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플러싱 호텔 인근에서는 아시안 파머스 파켓이 진행되며, 사전 홍보 행사로 한인 요리사 이영선 씨가 이끄는 이색 자전거 투어도 마련된다. 이 투어는 플러싱 메도우 팍에서 시작돼 지역 한인커뮤니티 가든과 퀸즈 카운티 팜 뮤지엄 등을 순회한 뒤 쉐라톤 호텔에서 마무리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아시안 요리책자와 기념품이 증정된다.

▲티켓가격: 온라인 55달러, 당일 현장구입 60달러 ▲문의: 914-912-1308, asianfea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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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26 [10: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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