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생활/과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OGK, ‘미세먼지 안경’ 라인 출시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눈에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먼지 차단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7/04/17 [12:05]
안티포그 렌즈로 마스크 착용 시 발생하는 김서림 방지
기능성 렌즈 ‘컴포트 비젼’을 적용해 또렷한 시야 제공
        
▲ N 미세먼지 안경 홀리     © 뉴욕일보
 스포츠용품 제조기업 한국OGK가 자연과 사람에 친화적인 착한 스포츠용품 브랜드 N을 통해 ‘미세먼지 안경(ANTI-FOG GLASSES)’ 라인을 출시한다.

‘미세먼지 안경’은 자체 생산한 안티포그 렌즈로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함께 낄 경우 발생하기 쉬운 렌즈 김서림을 방지해 착용 시 불편함을 줄여준다. 더불어 호흡기, 피부 등 건강에 위험을 줄 수 있는 미세먼지나 황사가 눈에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렌즈에 한국OGK의 독자적인 기술인 ‘컴포트 비젼’을 적용했다. 컴포트 비젼 렌즈는 자외선과 청광을 차단하고 장시간을 착용해도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제공한다.

디자인은 필요한 상황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도록 스포츠 고글 스타일 ‘홀리’와 라이프 스타일 ‘알누스’, ‘애쉬’ 등으로 선보인다. ‘홀리’는 얼굴을 감싸는 형태로 러닝, 자전거, 등산 등 야외 스포츠 활동 시 착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며, ‘알누스’와 ‘애쉬’는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착용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한국OGK 브랜드 N의 ‘미세먼지 안경’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과 구매는 연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수미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4/17 [12:05]  최종편집: ⓒ 뉴욕일보
 

새콤달콤 포도의 향연 ‘20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中,미녀 아나운서 섹스영상 인터넷 유출 /뉴욕일보 박전용
인터내셔널 마트 ‘롯데플라자 마켓’ 뉴저지서 개업 에디슨점 7월 26일 오픈…푸드코트·편의시설 자랑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타이완, 열차서 '18대1' 집단 섹스파티 충격 /뉴욕일보 박전용
백남준 기린 코리안미디어아츠페스티벌 “빛났다” /뉴욕일보
영화 ‘사자’ 16일 뉴욕서 개봉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