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외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뉴욕일보 박전용 기사입력  2010/08/24 [07:12]
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에서 148개국의 35만명 성인을 상대로 한 조사 결과이다.
  이번 갤럽 조사에서 한국은 중국.인도.러시아 등 개도국뿐 아니라 잠비아.나미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프리카 국가, 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옛 소련 국가, 크로아티아.체코 등 동구권 국가보다도 순위면에서 밀린 50위에 처졌다.
  뉴질랜드(184%)와 사우디아라비아(176%), 캐나다(160%), 스위스(150%)는 차례로 이민 가고 싶은 나라 2~5위에 랭크됐다.
  꼴찌는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은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塞拉利昂)이다.
  

 
 
 
 
출처:흣룡강넷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8/24 [07:12]  최종편집: ⓒ 뉴욕일보
 

국민 63%, , 2차 북미 정상회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웃 위해 희생하며 살아갈 때 축복 온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이불도 첨단과학..., 자면서 힐링하자"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북핵 해결되면 21세기 한반도는 르네상스 시대” /뉴욕일보
‘재미동포사회 지원방안 강구하겠다“ /뉴욕일보
“이민자들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다 론 김 의원을 보라. 그는 플러싱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뉴욕일보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불굴의 신앙인 하형록 회장이 ‘희망’ 전한다 /뉴욕일보
기존 기독교 가치관에 대한 “도전적 경종”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