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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2016 올해의 한인상’ 추천 접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6/11/01 [00:00]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는 매년 한 해 동안 한인 동포사회에 헌신과 봉사를 한 인사를 선정해 ‘올해의 한인상’을 시상해왔다.

 

‘올해의 한인상’은 추천받은 인사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와 투표로 결정, 2017년 1월13일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예정인 ‘제 57회 뉴욕 한인의 밤 및 미주 한인의 날’ 행사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뉴욕한인회는 이를 위해 2016년 올해의 한인상 인사를 추천받는다. 추천기준은 ▲동포사회에 남다른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적 귀감이 된 자 ▲한인들의 미국사회 진출에 기여가 인정된 자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공로가 있는 미국계인사 등이다.


추천을 위한 제출 서류는 ▲추천양식 1부(추천내용 300자 이상) ▲피추천인 주요활동 경력사항 1부 ▲단체 추천일 경우 단체 레터헤드 양식에 작성된 추천서 1부 등이다. 서류 접수는 12월12일까지다.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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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1 [00:0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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