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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니 흥겨워요”… 동북부 어린이 동요대회
독창 전준영 군, 중창 뉴저지한국학교 ‘영예의 금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6/06/06 [00:00]

갈보리무궁화한국학교가 주최하고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가 후원한 ‘제16회 동북부 어린이 동요대회’가 4일 오후 2시 갈보리무궁화한국학교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는 80여명의 학생들이 초등부와 중등부, 독창과 중창으로 나뉘어 참여한 가운데 어느 때 보다도 열띤 중창부문의 참여로 흥겹고 감동적인 동요제 한마당이 되었다. 

 

대회결과 뉴욕총영사상인 영예의 대상은 전준영(사랑한국학교, 8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전준영 군은 ‘봄날의 꽃잎과 하늘의 구름처럼’을 불렀다. 

 

오희평 심사위원장은 열심히 준비하여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인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의 동요를 들으며 오히려 어른들의 마음의 치유를 경험했다고 평했다. 

 

대상 외 수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 독창 부분: △금상 이다혜(성김대건 한국학교 3), 이은비(찬양문화 4) △은상 백민영(한무리 3), 지한비(세종 4) △동상 신수희(그레이스 3), △유시현 (뉴저지 7) △장려상 김혜나 (갈보리무궁화 2), 전승은(한무리 1), 김사랑(롱아일랜드 2) 

 

▲ 중창부분 △최우수상 강예은 외 6명 (뉴저지 한국학교) △우수상 권지나 외 1명(찬양문화) △장려상 박세웅 외 4명(갈보리무궁화), 류예영 외 5명 (세종), 김리나 외 6명 (한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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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06 [00:0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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