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 축구 2014년 월드컵 “8강 기대”
벨기에·알제리·러시아와 한조 '행운'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3/12/08 [00:00]

 
홍명보호(號)가 '지구촌 축구 축제'인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서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다툰다.
 
한국은 7일 브라질 바이아주 북동부의 휴양지 코스타 도 사우이페에서 열린 FIFA 주최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H조에 편성돼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를 상대로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게 됐다.
 
한국은 이번 조추첨에서 FIFA 랭킹 11위인 벨기에, 22위인 러시아, 26위인 알제리 등과 함께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행운의 조'에 속하게 돼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의 희망을 바라보게 됐다.
 
조편성 결과로만 보면 개최국 브라질을 비롯해 스페인, 아르헨티나, 독일 등 '난적'을 피하고 시드 배정국 가운데 상대적으로 FIFA 랭킹이 뒤지는 벨기에, 본선에 진출한 유럽팀 가운데 가장 순위가 낮은 러시아와 한조에 묶인 것은 '행운'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더불어 아프리카국가 가운데 해볼 만한 상대로 지목된 알제리와 같은 조에 포함돼 '죽음의 조'를 피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3/12/08 [00:00]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자부심 갖고 더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