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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을 뉴욕의 주메뉴로 만든다”
‘코리안 레스토랑위크’,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3/10/21 [00:00]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곽자분)가 21일(월)부터 11월 3일(일)까지 ‘2013년 뉴욕 코리안 레스토랑위크(Korean Restaurant Week NYC 2013)’를 개최한다.
 
▲ ‘코리안 레스토랑위크’가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뉴욕·뉴저지 일대에서 펼쳐진다.     © 뉴욕일보


이번 행사에는 강서회관, 함지박, 반, 크리스탈벨리 등 맨해튼·퀸즈·브루클린·뉴저지 지역 20여 개의 유명 한식당이 참여한다. 이들 식당은 코스메뉴, BBQ패키지메뉴, 특별메뉴, 할인메뉴 등의 다양한 식단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사진을 페이스북(facebook.com/KoreanRestaurantWeekNYC)이나 인스타그램(instagram.com/KoreanRestaurantWeekNYC)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한국행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는 특별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 곽자분 회장은 “코리안 레스토랑위크는 한식이 생소한 외국인에게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이 행사를 통해 한식의 인지도를 높이며 또한 대대적인 광고와 마케팅으로 참여 레스토랑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최 측은 “100여 곳의 뉴욕 로컬 미디어의 기사화, 미국 유력 홍보매체의 온라인 광고, 소셜미디어의 활발한 마케팅으로 뉴요커들의 한식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코리안 레스토랑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reanrestaurantweeknyc.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식당>
△맨해튼: 강서회관, 금강산, 소주하우스, BCD Tofu house, 도화, 반, 반주, 참참, 코리, 크리스탈벨리.
△퀸즈(플러싱): 함지박, 산수갑산, 수라청, 금강산, BCD Tofu house, 김차열의 명품갈비, 마포갈비, 사랑방, 원보쌈, 한주 BBQ.
△뉴저지: BCD Tofu house, 풍림, 거구.
△브루클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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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21 [00:0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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