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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체전’ 개막… 뉴욕, 선전 다짐
27개 지역 2천여 건아 출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3/06/23 [00:00]
<켄사스시티 전미체전 현장서 심중표 기자>미국에서 열리는 최대 한인 스포츠 축제인 ‘제17회 미주한인체육대회’가 21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간) 켄사스시티에 있는 뉴센츄리필드하우스에서 개막, 23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21일 오후 6시30분 켄사스시티에서 열린 ‘제17회 미주한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뉴욕 선수단이 보무도 당당히 입장하고 있다.     © 뉴욕일보

 
1981년 LA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17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7개 지역에서 2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9개의 종목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겨루게 된다.

개회식에서 뉴저지주에 이어 입장한 뉴욕선수단은 윤문환(27·농구)선수가 기수를 맡아 당당한 행진으로 열렬한 성원을 받았다.

안경호 대회장은 개회사에서 “1년여 동안 열심히 체전 준비를 해 온 만큼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을 확신한다. 선수들은 젊음답게 정정당당히 맘껏 기량을 겨루라”고 말했다.
뉴욕대표선수단은 15개 종목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뉴욕선수단은 1983년 뉴욕에서 열린 대회에서 역대최고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 역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15개 종목 150여명의 뉴욕선수단은 22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된 경기에 출전,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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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23 [00:0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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