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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미술의 깊이 있는 이해와 개성, 7인 그룹전 ‘Take Old Road New Way’
20일부터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코리아에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3/02/21 [00:00]
▲ 7인 그룹전 ‘Take Old Road New Way’는 개성과 공통점이 존재하는 각양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 뉴욕일보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의 2013년 첫 번째 전시 ‘Take Old Road New Way’가 20일(수)부터 3월 29일(금)까지 갤러리코리아에서 열린다.
‘2013 Call for Artists’의 당선작가들의 그룹전인 ‘Take Old Road New Way’는 한인 작가 안성민, 김정S, 이은정, 손경화, 송슌과 미국인 작가 주디 글래서, 진 하이페츠가 참여했다. 이들은 한국 전통미술에 대한 공통된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의 독특한 작업방식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전시제목 “ta‘K’e ‘O’ld ‘R’oad n‘E’w w‘A’y”에서 KOREA를 도출한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작가들의 공통된 주제어가 중의적으로 활용돼 흥미를 끈다.
그룹전 ‘Take Old Road New Way’는 아시아소사이어티에서 주최하는 ‘Asian Contemporary Art Week(ACAW)’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3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는 ACAW는 아시아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소개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돼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7인 그룹전 ‘Take Old Road New Way’의 전시 프리뷰 및 개막식 행사는 20일(수)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코리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참여작가를 비롯해 미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소: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코리아(460 Park Avenue 6th Floor, New York, NY 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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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21 [00:0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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