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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한인 서포터즈 발대식
 
뉴욕일보 류수현 기사입력  2010/01/09 [10:29]
▲ 젊은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센서스 한인 서포터즈' 제1가 8일 맨해튼 헤이코리안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센서스 홍보활동에 들어간다.     © 뉴욕일보
▲젊은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센서스 한인 서포터즈' 제1가 8일 맨해튼 헤이코리안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센서스 홍보활동에 들어간다.      © 뉴욕일보
 
맨해튼 지역의 젊은 한인들로 구성된 '한인 센서스 서포터즈'가 8일 제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인 센서스 서포터즈' 제1기는 뉴욕한인인구조사추진위(위원장 김인자)의 맨해튼 지역추진위(위원장 이승래)에서 자원봉사단으로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헤이코리안(heykorean)'이 자체적으로 모집한 학생 자원봉사자 40여명으로 이뤄져 있다. 
이들은 앞으로 연방센서스국 및 한인인구조사위와 함께 맨해튼 지역 내 한인 유학생과 1.5~2세들을 집중 공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방센서스국의 라이언 김 스페셜리스트와 이승래 위원장 등이 참석해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과 향후 활동계획, 캠페인 전략 등을 소개했다. 
이들은 9일 첫번째 활동으로 KALCA, yKAN 등 맨해튼 지역추진위 소속 한인 1.5~2세 단체들과 함께 32가 한인타운 내 상가들을 중심으로 홍보 포스터를 붙이는가 하면 센서스 관련 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라이언 김 스페셜리스트는 "센서스 참여도가 낮은 유학생들 및 젊은 직장인들, 주재원 등의 참여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거주 지역이 다양한 이들 학생 자원봉사자들을 교회 청년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젊은이들의 사용이 잦은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마이스페이스(Myspace) 등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적극 활용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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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1/09 [10:2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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