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엘렌 박 의원, 한인단체 2곳 등 뉴저지 주정부 예산 배정 힘써

AWCA·Give Chances에 4만9천달러 씩
잉글우드 헬스 아시안 센터에 50만 달러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7/10 [01:21]
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엘렌 박 의원, 한인단체 2곳 등 뉴저지 주정부 예산 배정 힘써
AWCA·Give Chances에 4만9천달러 씩
잉글우드 헬스 아시안 센터에 50만 달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7/10 [01:21]

  © 뉴욕일보

2025년 회계년도 주예산 표결을 마친 엘렌 박 의원 

 

2025년 회계년도에 한인 단체 2곳을 포함한 4곳의 아시안 관련 단체가 뉴저지 주정부 예산을 받게 됐다. 

엘렌 박 뉴저지 주하원의원실에 따르면, 엘렌 박 의원의 역할로 △AWCA(Asian Women’s Christian Association)와 △Give Chances가 각각 4만9천달러, △AAPI New Jersey가 30만 달러, △잉글우드 병원 내 잉글우드 헬스 아시안 센터에 50만 달러 등 총 4곳이 내년 뉴저지 주정부 예산액을 배정받게 됐다. 

△AWCA는 뉴저지 티넥에 위치하며 소셜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인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Give Chances는 팰리세이즈 파크를 비롯한 북부 뉴저지 지역에서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API New Jersey는 뉴저지 내 아시안 단체를 옹호하고, 의무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뉴저지 내 아시안 아메리칸 역사 커리큘럼을 만드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다. 

△잉글우드 병원의 예산은 앞으로 지역 한인들을 비롯한 아시안 환자들을 위해 이른바 ‘아시안 헬스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쓰일 예정이다.

엘렌 박 의원은 2021년 주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이미 주정부 예산을 받은 △뉴저지 한인회, △KCC 한인동포회관, △뉴저지 한인상록회, △뉴저지 민권센터 등을 포함, 이번에도 한인 커뮤니티에 예산을 배당받게 주선함으로써 매년 꾸준하게 한인 단체에 주정부 예산을 배분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엘렌 박 의원은 한인단체 뿐 아니라 아시안 전체를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을 지원함으로써 주 전체에 아시안들을 위해 적지 않은 주예산이 배당되게 했다.

△ 엘렌 박 의원실 연락처:

(201)308-7062

SJang@njleg.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7/10 [01:21]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즉각 호전 반응, 근본 건강 개선 ‘청류담’, 강재구 원장을 만나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