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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들 꿈과 용기 북돋아주자”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뉴욕총영사관, 차세대 리더십포럼 “큰 성과”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7/1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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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들 꿈과 용기 북돋아주자”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뉴욕총영사관, 차세대 리더십포럼 “큰 성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7/10 [01:17]

  © 뉴욕일보

미 동북부한인회연합회와 뉴욕총영사관이 공동주최한 2024 차세대 리더십포럼이 13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6일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사진 제공=미 동북부한인회연합회]

 

미 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세목)와 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이 공동주최한 2024 차세대 리더십포럼이 6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필라델피아 등 미 동북부 4개주 한인 2세, 3세 차세대들과 학부모, 미동북부한인회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하여 한인 리더들의 미국사회 정착 경험과 성장 노하우, 차세대들에게 바라는 기대와 조언 등을 듣고 배우고 질의응답을 벌였다.

 

이날 포럼은 김의환 주뉴욕총영사의 사회로 윤가현 박사(뉴저지 쿠퍼병원 유방암전문 수술의사), 펄 김 검사(펜실베니아주 전 부검찰총장), 이지혜 소장(뉴욕가정상담소 대표)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들은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지켜나가려는 노력과 문화 충둘 극복 등 각자의 체험과 지혜를 나누고, 성장을 위헤 어떻게 노력했는지를 현실감 있게 설명하여 차세대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포럼은 모든 순서가 영어로 진행되어 차세대들과의 소통이 원활했다. 청소년들은 시종 웃음과 박수로 화답하여 세대간의 거리감을 극복했다. 

 

이날 차세대 리더 10명에게 뉴욕총영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각 지역 한인회가 추천한 차세대 7명에게 1,000 달러 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행사를 준비한 제10대 미동북부한인회협의회 이세목 회장(30대 뉴욕한인회장)과 대회장 이주향 회장(동북부한인회협의회 직전 회장, 현 민주평통필라델피아 협의회장)은 이 행사가 한인 차세대를 위한 행사인만큼 의례적인 내빈 소개와 축사를 없애고 좌석 배치도 차세대를 앞자리에, 한인회, 영사관 관계자들은 뒷쪽에 배치하는 세심한 배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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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10 [01:1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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