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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한국무용단, 3년 연속 최우수상 쾌거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7/0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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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한국무용단, 3년 연속 최우수상 쾌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7/0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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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한국무용단이 미 전역 무대에서 빛나는 업적을 이어가고 있다. 6월 30일 뉴저지 버겐아카데미에서 열린 제22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제공=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한국무용단]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교장 김정숙) 한국무용단이 미 전역 무대에서 빛나는 업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30일 뉴저지 버겐아카데미에서 열린 제22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미주한국국악진흥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의 공동 주최)에서 3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케이트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재작년에는 태평무, 작년에는 삼고무에 이어 올해는 10명의 무용단원이 '부채춤' 작품으로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무용단 출신 이루리 졸업생과 함께 호흡을 맞춰 일반부로 출전, 로컬 커뮤니티의 한국무용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교측은 앞으로도 꾸준히 한인 후세들의 한국 전통문화 예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한국의 미를 계속 전하는 문화전도사의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케이트 지도교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결과가 이렇게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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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6 [04:5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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