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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디카시((dica-poem) 시상식 황미광 시인, 계관시인상 수상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22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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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디카시((dica-poem) 시상식 황미광 시인, 계관시인상 수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22 [04:53]

  © 뉴욕일보

수상소감을 말하는 뉴욕의 황미광 시인

 

디카시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2024 제1회 디카시((dica-poem) 계관 시인상 시상식이 16일 오후 디카시 발원지인 경남 고성박물관에서 성대히 개최되어 "너의 잎새가 되고싶다"를 출간한 뉴욕의 황미광 시인에게 계관 시인상 해외 수상자의 영예가 돌아갔다.

디카-시(dica-poem)는 디지털카메라(디카)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찍은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5행 미만의 짧은 시이다. 

디카시 계관시인상은 디카시가 K-리터러쳐 글로벌 콘텐츠로 역할을 하는데 현격한 역할을 한 국내외 각 1명을 선정하였다고 심사기준을 말했다.

국내 수상자는 시집, "고단한 잠"을 펴낸 김남호 시인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에 이어 이기영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김종회 교수의 기조발표에 이어 "디카시 20년 회고와 전망" 이란 주제의 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됐다. 

발표와 토론자로는 한국의 이상옥, 정유지, 최광임. 이시향, 이원규, 달라스의 김미희, 중국 하북외대의 이항, 인도 델리대의 이명이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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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22 [04:5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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