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형언 이상의 긍정 에너지, 삶에 대한 강한 희열”

“슈퍼베이비 포에버”, 첼시 ‘AP ART SPACE 갤러리’ 초청 김학균 작가 초대전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19 [00:55]
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형언 이상의 긍정 에너지, 삶에 대한 강한 희열”
“슈퍼베이비 포에버”, 첼시 ‘AP ART SPACE 갤러리’ 초청 김학균 작가 초대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19 [00:55]

  © 뉴욕일보

첼시 ‘AP ART SPACE 갤러리’ 초청 김학균 작가 초대전 초대장

 

예사모 USA 회장을 맡고 있는 뉴욕커 김학균 작가가 ‘슈퍼베이비 포에버(Superbaby Forever)’ 주제로 지난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1개월간 맨해튼 첼시 ‘AP ART SPACE 갤러리(555 W. 25 St, New York, NY 10001)’에서 초대전을 갖고 있다. 

 

  © 뉴욕일보

본인의 창작 캐릭터 ‘슈퍼베이비(Superbaby)’ 앞에 선 김학균 작가

김학균 작가의 작품은 ‘팝 아트’가 주를 이루고 있고, 페르소나인 창작 캐릭터 ‘슈퍼베이비’를 통해 대중적인 이미지와 사물 등을 차용해 원색 느낌의 해학적이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로 친근함을 더해 준다. 특히, 김 작가의 작품은 형언 이상의 긍정 에너지와 삶에 대한 강한 희열을 표현해 내고 있다. 

 

김학균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의 테마는 한 마디로 ‘인간성의 부활(Revival)’이다. 나타내고 싶어 하는 메시지 또한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갈망하는 ‘인간성의 부활(Reborn)’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친 일상의 삶에서 벗어나 희망과 자유, 기쁨에 대한 갈망을 마치 노아방주에서 무지개를 바라보면서 느낀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하듯 화려하게 담아 내고 있다. 다시 말해,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긍정의 아이콘 ‘슈퍼베이비(Superbaby)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결국 김학균 작가가 꿈꾸는 작품 세계는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이고, 그것은 작품의 주된 테마이기도 하다. 이국땅에서 한국을 사모하며 부르는 아리랑 노래가 더더욱 강한 여운을 남기는 것처럼 그의 작품 세계 또한 인간성 회복을 갈망하는 애절한 사랑이자 그리움인 것이다. 

 

2000년 첫 개인전을 기점으로 시작된 그의 예술적 자질과 행보는 현대 예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학문과 예술적 뿌리를 깊게하고 있는 김 작가는 수십 년에 걸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예술의 새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김학균 작가는 동료 예술인들로부터 큰 부러움을 사고 있다. 300회 이상의 단체전과 10회 이상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고, 50회 이상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일찌감치 김 작가는 한국에서 예술분야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고, 2003년 도미한 후 뉴욕시립대(CUNY)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학문적 배경을 두루 갖춘 예술가이다. 

 

이번 김학균 작가의 초대전이 열리고 있는 ‘AP ART SPACE 갤러리’는 뉴욕 맨해튼 첼시 웨스트 사이드 25스트리트에 있고, 세계적인 갤러리 가고시안과 갤러리 패이스가 있는 같은 빌딩 1층에 위치해 있다. 

 

‘AP ART SPACE 갤러리’는 1만 스퀘어피트 이상의 넓은 전시공간을 갖춘 뉴욕 최대 규모의 갤러리로 블루칩 작가들의 초대전이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전시회 문의 :  김학균 작가 201-923-4017     [정범석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19 [00:55]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즉각 호전 반응, 근본 건강 개선 ‘청류담’, 강재구 원장을 만나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