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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다문화 가정 의한 한국문화의 날 행사 성료

뉴욕평통+커네티컷한인회, 김치담그기 체험도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1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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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다문화 가정 의한 한국문화의 날 행사 성료
뉴욕평통+커네티컷한인회, 김치담그기 체험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19 [00:51]

  © 뉴욕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15일 ‘입양아 및 다문화 가정을 의한 한국문화의 날” 행사를 커네티컷한인회와 공동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했다. [사진 제공=뉴욕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는 15일 ‘입양아 및 다문화 가정을 의한 한국문화의 날” 행사를 커네티컷 한인회와 공동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국 입양아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정체성을 알리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홍보함을 그 목적을 하고 있는 행사를 커네티컷 한인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대한민국의 보건복지부의 최근의 자료에 따르면 해외에 입양된 한국 어린이는 17만 명에 이른다. 한국전쟁 기간에 통계가 누락된 점을 고려하면 한국의 해외입양 아동은 20만 명을 훌쩍 넘는다는 분석도 있다. "입양아들은 버려진 아이가 아니라 지켜진 아이이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입양아 및 다문화 가족의 정체성 함양은 자라나는 입양인 및 다문화 가족에게 감사할 뿐만 아니라 해외 입양인의 관심과 교육역량 강화 및 모국과의 유대감 증진은 해외동포들에게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입양아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해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재기차기, 딱지 치기, 한복입고 사진찍기 등의 한국전통놀이 체험의 시간을 할애하여 K-Culture를 홍보함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었다. 

 

이날 제공한 한국 전통 스낵은 미국주류시장에서는 맛볼 수 없는 무지개떡, 약과, 유과, 수정과, 식혜를 제공했다. 태권도 시범과 한국전통놀이는 자라나는 차세대 학생들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어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에서 손수 배추를 절여, 양념까지 제공하고 입양아 및 다문화 가정들이 직접 김치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입양은 태어난 가정에서 자랄 수 없는 어린에게 내 편을 찾아주는 보호 방법이다 입양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입양에 대한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 다문화 가정에게는 대한민국의 혼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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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9 [00:51]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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