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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뉴욕주 한인 예비선거 투표율 부끄럽게도 6.83% 2024년 예비선거에는 30% 정도 라도 만둘자!!!“

시민참여센터, 2024 뉴욕 유권자 데이터 발표…투표 당부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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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뉴욕주 한인 예비선거 투표율 부끄럽게도 6.83% 2024년 예비선거에는 30% 정도 라도 만둘자!!!“
시민참여센터, 2024 뉴욕 유권자 데이터 발표…투표 당부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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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15일 2024 뉴욕 유권자 데이터 및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자를 발표하고, 올 에비선거에는 한인 투표율을 30% 정도라도 만들자고 호소했다. [사진 제공=시민침여센터]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는 15일 2024 뉴욕 유권자 데이터 및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자를 발표했다. 이 유권자 분석은 시민참여센터와 NJ city university 이은수 교수 분속팀과 함께 진행됐다.

 

시민참여센터는 현재 한인 커뮤니티의 좌표를 확인하고 보다 발전된 새로운 좌표를 설정하기 위하여 매년 한인유권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동포사회에 알리고 있다. 이에 따르면 2022년 6월 실시된 예비선거에당시 한인 우권자수는 4만 5,517명. 투표한 한인 유권자는 고장 3,109명으로 6.83% 였다. 2022년 1월 본선거 당시 한인 유권자 수는 4만2, 849명, 투표자 수는 1만3,982명으로 33.0% 였다. 

시민참여센터 웹싸이트를 방문하면 한인 유권자관련 모든 유권자와 투표율을 카운티별 도시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퀸즈 한인회 이현탁 회장 뉴욕 지역한인회 연합회 이 에스더 의장, 한중미 사랑협회 김성월 대표도 함께 참여하여 “2024년 6월 25일 예비선거에 한인유권자들 투표율을 30% 정도라도 만들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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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9 [00:3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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